- 관람객을 위한 설명문
- A Study on Exhibit Labels for Visitors
- ㆍ 저자명
- 정춘옥
- ㆍ 간행물명
- 박물관학보KCI
- ㆍ 권/호정보
- 2007년|(통권12호)|pp.399-409 (1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박물관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2.57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전시실 입구나 전시설 안에 준비되어 있는 설명문은 전시물과 관람객사이에 의사소통을 도 와주는 매개체이다.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도 어떻게 , 누가,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만드느냐에 따라 관람객이 느끼는 정도는 천차만별일 것이다. 설명문은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야 하 며 너무 길지 않은 내용으로 짧은 시간 안에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박물관의 전시 설명문은 일반적으로 해당 주제와 전시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전 문가들에 의해 작성된다. 때문에 일반 관람객이 읽고 이해하기에는 지나치게 전문적이고 상세 하다. 그러나 전시 설명문 작성자들은 대부분의 관람객들이 사전 정보나 지식이 없다는 사실 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즉 , 관람객의 눈높이를 고려해 설명문을 작성해야 한다.
In a museum, most visitors do not like to read the exhibit labels. Why visitors do not want to read the labels? According to the research and follow-up survey, first , most exhibit labels are too long to read in a short time. Second , the contents of the labels are too difficult for general visitors. Third. the letters are too small. Considering the general visitors eye-level. the museums exhibit labels should be written.
Ⅰ. 문제제기 Ⅱ. 설명문의 외형 Ⅲ. 설명문의 내용 Ⅳ. 맺음말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