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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기 불교계의 변화와 <國內寺刹現行細則>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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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항기 불교계의 변화와 <國內寺刹現行細則>의 성격
저자명
김순석
간행물명
동국사학KCI
권/호정보
2002년|37권 (통권37호)|pp.335-358 (24 pages)
발행정보
동국역사문화연구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1.36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개항기는 봉건사회로부터 근대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많은 혼란을 겪었지만 전근대사회 모순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기였다. 이 시기 조선불교계는 조선왕조 정부의 오랜 억불 정책에서 벗어나 나름대로 자주적인 발전을 지향하고 있었다. 불교계의 이러한 변화는 조선왕조 정부의 정책변화에서 기인한 것이었다. 조선왕조 정부는 서구 세력과 함께 유입된 개신교 포교의 자유를 묵인할 수 밖에 없었다. 이와 더불어 불교탄압책도 완화되었다. 승려들 가운데 李東仁파 卓挺植은 개화파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이들은 불교계가 전근대사회 체제 속에 머물고 있을 때 일본 밀항을 통하여 당시 사회에 개화문물을 도입하는 데 있어 일정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조선불교계는 왕조정부의 탄압책 완화에 힘입어 발전을 지향하였지만 계확적이고 조직적인 일본 불교세력의 첩투로 말미암아 혼선을 빚게 되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개항기 불교계의 변화
Ⅲ. 일본 불교세력의 침투
Ⅳ. 大韓帝國 시기<國內寺刹現行細則>의 성격
Ⅴ.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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