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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術 / 藝術- 紙上교육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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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學術 / 藝術- 紙上교육칼럼
저자명
편집부
간행물명
조형교육KCI
권/호정보
1999년|15권 (통권15호)|pp.498-503 (6 pages)
발행정보
한국조형교육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29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아인슈타인은 6세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틈만나면 바이올린을 켰다. 그렇지 않을때에는 음악감상을 즐겼다. 그가 가장 좋아했던 작곡가는 바흐와 모차르트였다. 슈만의 소곡들도 매우 독창적이며 감정이 풍부하다고 좋아했으면서도 베토벤은 너무 드라마틱하다면서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아인슈타인은 『음악은 과학연구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음악과 과학은 똑같은 종류의 원망(願望)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서로가 보완작용을 한다』고 했다. 그는 상대성원리를 발표한 지 얼마 후에 친구에게 그렇게 그편지를 쓴 흔적이 있다. 그는 또 만년에 『과학의 모든 위대한 업적들은 직관(直觀)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중요한 직관을 키워주는 것은 다름아닌 예술이라고 아인슈타인은 믿고 있었다.

목차

예술은 과학적 직관력을 키워준다. - 洪思重
벽지학교 어디로 가나 - 姜南周
‘文化遺産廳’ 설립을 - 安輝濬
디자인이 경쟁력이다 - 金知澈
문화산업 밑바탕은 창조적 사고 - 박정배
漢字는 현실이며 文化이다 - 宋基中
‘문화’는 어디로 갔나 -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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