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산과 헤겔의 서양 과학 문명관
- ㆍ 저자명
- 양우석
- ㆍ 간행물명
- 동서정신과학KCI
- ㆍ 권/호정보
- 2003년|6권 1호(통권8호)|pp.25-37 (13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동서정신과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42MB)
- ㆍ 주제분야
- 심리학
헤겔과 증산은 각각 다른 시기와 장소에 살았던 사상가들이다. 두 사람은 거의 1세기에 가까운 시간을 격해 있으며 공간상으로도 지구의 거의 반대편에 떨어져 있었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는 각기 다른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을 가지는 동서양의 이질적 상황을 전제로 그 물리적 시공간의 간격을 뛰어 넘어 정신 발전의 시각에서 그 공통점과 상이점을 찾음으로써 서양 과학 문명의 본질과 그 한계점을 밝혀 볼 수 있을 것이다. 증산과 헤겔은 공히 서양 과학 기술 문명의 본질을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에서 동시에 인식한다.
1.문제 제기 2.서양 과학 문명의 본질 3.서양문명의 위기와 그 탈출구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