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분류
- 교육학(65)
- 인문학(45)
- 사회과학(19)
- 예체능(10)
- 농수해양학(6)
- 종교(6)
- 기타(5)
- 의약학(5)
- 심리학(4)
- 유아교육학(4)
- 특수교육학(3)
- 사회복지학(2)
- 보건학(1)
자료유형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42)
- 한국교육학회(8)
-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7)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7)
- 대한수의학회(6)
- 한국교육원리학회(6)
- 한국조형교육학회(6)
- 한국종교교육학회(6)
- 한국음악교육학회(5)
-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4)
- 대한신경정신의학회(4)
- 한국광고PR실학회(4)
- 한국교육정치학회(4)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4)
- 한국음악교육공학회(4)
-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3)
- 한국교원대학교 뇌기반교육연구소(3)
- 한국교육행정학회(3)
- 한국기업교육학회(3)
- 한국성인교육학회(3)
- 한국여가문화학회(3)
- 한국웰니스학회(3)
- 영남퇴계학연구원(2)
-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2)
- 한국교육사회학회(2)
-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2)
- 한국보훈학회(2)
- 한국창의력교육학회(2)
- 한국학습장애학회(2)
- 환태평양유아교육연구학회(2)
- 21세기사회복지학회(1)
- 대한생리학회(1)
- 동국역사문화연구소(1)
- 우리말학회(1)
- 학습전략중재학회(1)
- 한국교류분석협회(1)
- 한국교원교육학회(1)
- 한국교육개발원(1)
- 한국교육치료학회(1)
- 한국구비문학회(1)
- 한국무용동작심리치료학회(1)
- 한국미술치료학회(1)
- 한국발달지원학회(1)
- 한국보육지원학회(1)
- 한국아동권리학회(1)
- 한국아동미술학회(1)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1)
- 한국인간발달학회(1)
- 한국일본교육학회(1)
- 한국초등체육학회(1)
- 한국현실치료상담학회(1)
간행물
- 철학논집(41)
- 교육논총(11)
- 교육학연구(8)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7)
- JOURNAL OF VETERINARY SCIENCE(6)
- 교육원리연구(6)
- 종교교육학연구(6)
- 음악교육연구(5)
- 조형교육(5)
- 광고PR실학연구(4)
- 신경정신의학(4)
- 음악교육공학(4)
- ANDRAGOGY TODAY(3)
- 교육정치학연구(3)
- 교육행정학연구(3)
- 교육혁신연구(3)
- 여가학연구(3)
- 연극예술치료연구(3)
- 한국웰니스학회지(3)
- ASIA-PACIFIC JOURNAL OF RESEARCH IN EARLY CHILDHOOD EDUCATION(2)
- BRAIN, DIGITAL, & LEARNING(2)
- 국제이해교육연구(2)
- 창의력교육연구(2)
- 퇴계학논집(2)
- 학습장애연구(2)
- 한국보훈논총(2)
- 21세기사회복지연구(1)
- BRAIN & LEARNING(1)
- EASTWEST EDUCATION (1)
- 교과교육학연구(1)
- 교류분석과 심리사회치료 연구(1)
- 교육사회학연구(1)
- 교육치료연구(1)
- 구비문학연구(1)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1)
- 대한생리학회지(1)
- 동국사학(1)
- 무용동작치료논문집(1)
- 미술치료연구(1)
- 발달지원연구(1)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학술대회지(1)
- 아동과 권리(1)
- 아동미술교육(1)
- 우리말학회 학술대회지(1)
- 인간발달연구(1)
- 학습전략중재연구(1)
- 한국HRD연합회 연합학술대회지(1)
- 한국교원교육연구(1)
- 한국교육(1)
-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1)
-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기업교육학회 학술대회(1)
- 한국보육지원학회지(1)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지(1)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일본교육학연구(1)
- 한국조형교육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초등체육학회지(1)
- 현실치료연구(1)
-
아리스토텔레스에서 기하학적 대상의 존재론적 위상과 경계적 성격
유재민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3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9, 제 18집 9 269-301 (33 pages)
아리스토텔레스는 형이상학 13권 2장에서 기하학적 대상은 실체적으로 존재할 수 없음을 증명한다. 플라톤주의자들은 기하학적 대상이 실체적으로 감각대상 안에 있거나, 감각대상과 떨어져서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13권 3장에서 기하학적 대상은 질료적으로 감각대상 안에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필자는 ‘질료적으로’의 의미를 ‘부수적으로’와 ‘잠재적으로’로 이해한다. 기하학적 대상은 감각대상 안에 있지만, 실체적으로가 아니라 부수적으로 존재하는 것들이다. 기하학적 대상은... -
아리스토텔레스의 술어이론과 쉴로기스모스의 연관성
김재홍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6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1, 제 24집 6 141-176 (36 pages)
이 논문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쉴로기스모스 이론과 술어이론 간의 연관성 을 살펴보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의 주제는 추론 (sullogizesthai)이다. 존재하는 것(ta onta)을 분류하는 그의 술어이론은 그의 사상의 형성에 있어 기본적 토대가 되고, 그의 세계관을 반영한다. 요컨대 술어이론은 기 본적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론을 반영한다. 그의 논리학의 주제인 쉴로기스모 스 또한 그의 술어이론에 기반하고 있음을 보이는 것이 이 논문의 큰 주제이다. 이 러한 연관성을 보이기 위해 필자는 먼저... -
어우러짐(harmonia)으로서의 혼
전헌상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3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9, 제 19집 5 129-161 (33 pages)
본 논문은 혼이 어우러짐이라는 이론에 대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 스의 논의들을 비교 검토한다. 우선 플라톤의 파이돈에서의 어우러 짐 이론을 통한 시미아스의 반대논변과 그것에 소크라테스의 대응이 분석되고, 그것을 통해서 어우러짐 이론이 피타고라스 학파와 연관되 고 있는 것이 역사적 사실의 반영이 아닌 플라톤의 정교한 극적 구성 의 산물임이 주장된다. 소크라테스의 반론에 관해서는 그것이 내포하 고 있는 불충분성이 재확인되긴 하지만, 그것은 특정 인물이나 학파의 문제라기보다는 어우러짐... -
고전적 유신론은 하나님(God)은 전지ㆍ전능ㆍ전선하다고 주장한다. 이에 따란 하나님은 미래의 우연적 사건들에 대해서도 철저한 예지를 갖고 있으며 최대로 완전한 존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신적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비판자들은 고전적 유신론자들의 신은 최악의 신일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고통으로부터 유리되어 있고, 인간의 고통에 대해 전혀 반응하지 않으며, 과잉 지배를 하는 존재가 그들의 신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열린 유신론자들은 고전적 유신론의 이러한 신의 해석이 성서적 계시에...
-
후설의 ‘현전의 형이상학’을 바라보는 세가지 시선
김동규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8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8, 제 16집 2 31-68 (38 pages)
20세기 현대철학에서 후설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 나게 크다. 특별히 그가 제시하는 현상학적 사유는 후대의 20 세기 현대철학자들에게 매우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면서, 한편 으로는 비판을 받게 된다. 후설에 대한 여러 비판 가운데 핵심 이 되는 비판 중 하나가 바로 그의 ‘현전의 형이상학’이다. 후 설 스스로가 자신의 철학을 ‘현전의 형이상학’이라고 규명한 적 은 없다. 하지만 후대의 철학자들은 후설이 현전에 대한 무리 한 집착을 보임으로서 다른 철학적 가치들을 은폐시켰다고 주 장한다. 이에 본 논고는 ‘현전의... -
아우구스티누스는 수사학을 세속적인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적 이상인 영원한 지복과 “진리”를 가르치는 것(docere)에 사용되어야 함을 주장한다. 다시 말하면, 그는 수사학의 사용 범위를 “그럴듯한”과 관계된 세속적인 관점에서 구원과 관계된 기독교적 “진리”를 가르치는 것으로 전환하고 있다. 또한 아우구스티누스는 진리를 가르칠 때 수사학적 기술인 능변뿐만 아니라 신적인 지혜를 겸비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러한 수사학에 대한 구상은 그의 저서 기독교 교육론(De Doctrina...
-
반종교개혁 시기로부터 계몽주의 시대까지의 스콜라 학파들 (1)
M.스톤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50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0, 제 21집 8 217-266 (50 pages)
이 논문은 광범위한 스콜라주의 거부로 규정된 초기 근대 철학에 대해 새로운 지형도를 제시한다. 기존 통념의 불가피한 귀결은, 초기 근대에서 스콜라주의가 차지했던 지위가 대부분의 철학사가들에 의해 평가 절하되거나 무시되었다는 것이다. 이 논문은 반종교개혁 시기와 계몽주의 시대 사이의 몇몇 대표적인 스콜라 학파들에 주목한다. 초기 근대 스콜라주의 운동은 로마 가톨릭 교회의 학파들뿐 아니라 이른바 개신교 스콜라 학파들까지도 포함하였다. 이 학파들에 대한 고찰을 통해, 초기 근대 스콜라주의는 17세기와 18세기... -
반종교개혁 시기로부터 계몽주의 시대까지의 스콜라 학파들 (2)
M.스톤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8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0, 제 22집 7 191-228 (38 pages)
초기 근대 스콜라주의는, 17·18세기 철학에서 그 역할을 충분히 수행했던 국제적이고 활기찬 다원주의적인 지적 전통이었다. 그들은 기존 스콜라 논변의 패러다임 내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들과 입장들을 발전시켰고, 권위와 전통의 비중에 호소하는 논증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진중하게 검토함으로서 당대 철학의 발전에 혁혁한 공헌을 하였다. 초기 근대 스콜라주의 운동은 로마 가톨릭 교회의 학파들뿐 아니라 이른바 개신교 스콜라 학파들까지도 포함하였다. 예수회는 새로운 지적인 흐름에 주목할 만한 개방성을 보여주었다.... -
지금까지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에서 개체의 개별화의 원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세 가지 해석이 제시되어 왔다. i) 질료가 사물들을 개별화한다(SIM). ii) 형상이 사물들을 개별화한다(SIF). iii) 사물의 개별성은 원초적으로 사물에 주어진다(IN). (IN)의 지지자들은 사물을 개별화하는 것은 질료적 혹은 형상적 차이가 아니라, 개체에 근원적으로 주어지는 수적 차이이며, 이러한 원초적 개별성에 의해 질료와 형상이 개별화 된다고 주장한다. (IN)을 지지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사이의 쟁점은 동일한 형상과 질료를...


전체 선택해제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