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분류
- 교육학(490)
- 인문학(249)
- 사회과학(244)
- 심리학(121)
- 의약학(76)
- 사회복지학(67)
- 보건학(51)
- 유아교육학(42)
- 종교(41)
- 예체능(27)
- 기타(23)
- 자연과학(17)
- 특수교육학(15)
- 농수해양학(9)
- 공학(2)
자료유형
발행기관
- 우리말학회(220)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186)
- 한국구비문학회(64)
- 한국중국문화학회(60)
- 대한신경정신의학회(53)
- 한국미술치료학회(45)
- 한국조형교육학회(43)
- 한국고고학회(33)
- 한국교육사회학회(33)
- 한국종교교육학회(32)
- 한국대학박물관협회(27)
- 아시아장애사회학회(26)
- 한국초등체육학회(24)
- 동국역사문화연구소(23)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23)
- 영남퇴계학연구원(21)
- 한국아동권리학회(21)
- 한국카운슬러협회(20)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17)
- 한국보육지원학회(17)
- 한국기초간호학회(16)
- 한국박물관학회(16)
- 한국교원교육학회(14)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14)
-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13)
- 한국가족치료학회(13)
- 한국광고PR실학회(13)
- 한국교육학회(13)
-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12)
- 한국음악교육학회(12)
- 한국인간발달학회(12)
- 한국음악교육공학회(11)
- 한국노인간호학회(10)
- 한국식물병리학회(10)
- 대한수의학회(9)
- 한방비만학회(9)
- 한국교육정치학회(8)
- 한국교육치료학회(8)
- 한국교육행정학회(8)
- 한국여가문화학회(8)
- 한국일본교육학회(8)
-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7)
- 대한치과교정학회(7)
- 한국교원대학교 뇌기반교육연구소(7)
- 한국습지학회(7)
- 개혁주의교회성장학회(6)
- 대구한의대학교 청소년문제연구소(6)
- 인지발달중재학회(6)
- 한국교육방법학회(6)
- 한국교육원리학회(6)
- 한국성인교육학회(6)
- 한국아동중심실천학회(6)
- 한국웰니스학회(6)
- 한국동서정신과학회(5)
- 한국박물관교육학회(5)
- 한국시민청소년학회(5)
-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5)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5)
-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5)
- 한국장애인복지학회(5)
- 한국창의력교육학회(5)
- 한국학습장애학회(5)
- 대한어린이교육협회(4)
-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연구소(4)
-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4)
- 한국보훈학회(4)
-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4)
- 한국음악문헌학회(4)
- 한국음악치료학회(4)
- 에너지기후변화교육학회(3)
- 한국농촌간호학회(3)
- 한국시각장애교육재활학회(3)
-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3)
- 한국의학교육학회(3)
- 한국조리학회(3)
- 한국통합교육학회(3)
- 한국특수교육교과교육학회(3)
- 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2)
- 동아시아문화학회(2)
- 디지털스토리텔링학회(2)
- 숙명여자대학교 다문화통합연구소(2)
- 학습전략중재학회(2)
- 한국무용동작심리치료학회(2)
- 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2)
- 한국미술교과교육학회(2)
- 한국발달지원학회(2)
- 한국복지행정학회(2)
- 한국불교상담학회(2)
- 한국사회복지지원학회(2)
- 한국열환경공학회(2)
- 한국장애아동인권학회(2)
-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2)
- 한국청각언어재활학회(2)
- 한국푸드아트테라피학회(2)
-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2)
- 21세기사회복지학회(1)
- MEFOT창의인성학회(1)
- 글로벌청소년학회(1)
- 다문화건강학회(1)
- 대한건축사협회(1)
- 대한구순구개열학회(1)
- 대한방사선종양학회(1)
- 대한생리학회-대한약리학회(1)
- 대한신경계작업치료학회(1)
- 대한위암학회(1)
- 대한전자공학회(1)
-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1)
- 대한흉부외과학회(1)
- 미디어스토리텔링학회(1)
-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1)
- 숭실대학교 부부가족상담연구소(1)
- 영성과 보건복지학회(1)
- 은행법학회(1)
- 한국건축역사학회(1)
- 한국경호경비학회(1)
-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1)
- 한국근거기반간호학회(1)
- 한국기업교육학회(1)
- 한국노년학연구회(1)
- 한국독서교육학연구회(1)
- 한국명상학회(1)
- 한국모래놀이치료학회(1)
- 한국보건기초의학회(1)
- 한국복지상담교육학회(1)
- 한국복지상담학회(1)
- 한국부모교육학회(1)
- 한국부모놀이치료학회(1)
-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1)
- 한국식품영양과학회(1)
- 한국아동미술학회(1)
- 한국아동보육실천학회(1)
- 한국응용생명화학회(1)
- 한국인형치료학회(1)
- 한국청소년상담학회(1)
- 한국학부모학회(1)
간행물
- 우리말연구(220)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186)
- 구비문학연구(64)
- 중국학논총(60)
- 신경정신의학(53)
- 미술치료연구(45)
- 조형교육(42)
- 종교교육학연구(32)
- 아시아장애사회학연구(26)
- 교육사회학연구(25)
- 한국초등체육학회지(24)
- 고문화(22)
- 동국사학(22)
- 철학논집(22)
- 아동과 권리(21)
- 퇴계학논집(21)
- 교육논총(20)
- 한국고고학보(20)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17)
- 상담과지도(17)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16)
- 박물관학보(16)
- 한국보육지원학회지(15)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지(14)
- 가족과 가족치료(13)
- 광고PR실학연구(13)
- 한국교원교육연구(13)
- 교과교육학연구(12)
- 음악교육연구(12)
- 인간발달연구(12)
- 교육학연구(11)
- 음악교육공학(11)
- 노인간호학회지(10)
- 식물병연구(10)
- 한국고고학전국대회 발표문(10)
- KOREAN JOURNAL OF VETERINARY RESEARCH(구 대한수의학회지)(9)
- 대한한방비만학회지(9)
- 교육치료연구(8)
- 교육행정학연구(8)
- 여가학연구(8)
-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8)
- THE KOREAN JOURNAL OF ORTHODONTICS(7)
-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7)
- 한국습지학회지(7)
- BRAIN, DIGITAL, & LEARNING(6)
- 개혁주의교회성장(6)
- 교육방법연구(6)
- 교육원리연구(6)
- 아동중심실천연구(6)
- 인지발달중재학회지(6)
- 청소년행동연구(6)
- 한국웰니스학회지(6)
- 한국일본교육학연구(6)
- ANDRAGOGY TODAY(5)
- 동서정신과학(5)
- 박물관교육연구(5)
- 시민청소년학연구(5)
- 어린이미디어연구(5)
- 임상사회사업연구(5)
- 창의력교육연구(5)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5)
- 한국장애인복지학(5)
- 국제이해교육연구(4)
- 어린이교육(4)
- 음악문헌학(4)
- 학습장애연구(4)
- 한국사회복지교육(4)
- 한국유아교육연구(4)
- 한국음악치료학회지(4)
-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3)
- 시각장애연구(3)
- 에너지기후변화교육(3)
- 연극예술치료연구(3)
- 예술심리치료연구(3)
- 통합교육연구(3)
- 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3)
- 학교상담전문가 자격연수(3)
- 한국보훈논총(3)
- 한국조리학회지(3)
- AUDIOLOGY AND SPEECH RESEARCH(2)
- 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지(2)
- 동아시아문화와예술(2)
- 디지털스토리텔링연구(2)
- 모드니예술(2)
- 무용동작치료논문집(2)
- 발달지원연구(2)
- 복지행정논총(2)
- 사향미술교육논총(2)
- 사회교육과학연구(2)
- 사회복지지원학회지(2)
- 열환경공학(2)
- 장애아동인권연구(2)
- 장애인평생교육복지연구(2)
- 푸드아트테라피(2)
- 학습전략중재연구(2)
-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2)
- 한국농촌간호학회 학술대회지(2)
- 한국보육지원학회 학술대회지(2)
- 한국불교상담학회 학술대회지(2)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 학술대회지(2)
- 한국일본교육학회 학술대회(2)
-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2)
- 21세기사회복지연구(1)
- BRAIN & LEARNING(1)
-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1)
- MEFOT 창의인성연구(1)
- THE KOREAN JOURNAL OF PHYSIOLOGY & PHARMACOLOGY(1)
- 가족과 상담(1)
- 건축사(1)
- 건축역사연구 : 한국건축역사학회논문집(1)
- 교류분석상담연구(1)
- 교육정치학연구(1)
- 교육혁신연구(1)
- 근거와 간호(1)
- 글로벌청소년학연구(1)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1)
- 다문화건강학회지(1)
- 대한구순구개열학회지(1)
- 대한방사선종양학회지(1)
- 대한위암학회지(1)
- 대한흉부외과학회지(1)
- 독서교육연구(1)
- 동국역사문화연구소 학술대회지(1)
- 모래놀이상담연구(1)
- 미디어스토리텔링(1)
- 미래사회복지연구(1)
- 복지상담교육연구(1)
- 복지상담학연구(1)
- 부모교육연구(1)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학술대회지(1)
- 시큐리티연구(1)
- 아동미술교육(1)
- 아동보육연구(1)
- 영성과 보건복지(1)
- 유적조사발표회(1)
- 은행법연구(1)
- 인형치료연구(1)
- 재활치료과학(1)
- 전자공학회논문지. JOURNAL OF THE INSTITUTE OF ELECTRONICS ENGINEERS OF KOREA. TC, 통신(1)
- 학부모연구(1)
- 한국고고학연합대회(1)
- 한국고고학회 학술대회(1)
- 한국교원교육학회 학술대회자료집(1)
- 한국노년학연구(1)
- 한국농촌간호학회지(1)
- 한국농화학회지(1)
- 한국명상학회지(1)
- 한국보건기초의학회지(1)
- 한국보훈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부모놀이치료학회지(1)
- 한국성인교육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1)
- 한국조형교육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청소년상담학회지(1)
- 한국학습장애학회 학술대회지(1)
-
청동기시대 전기취락의 입지와 생업환경
이홍종(Hongjong Lee), 허의행(Uihaeng Heo)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42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0, 제 74집 1 4-45 (42 pages)
최근 청동기시대 취락 입지 연구는 고고학과 지리학의 공동연구나 지리학계의 입지연구적용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고고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취락 입지 연구는 생업경제적인 문제와 함께 중요한 연구대상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경관적 차원에서의 취락 입지에 대한 다양한 연구성과가나타나고있다. 본고는 경관적차원에서의 취락입지연구를 모색하였다. 대상지역과 유적은 넓은면적이 조사되어 취락의 전모가 밝혀진 천안과 아산지역의 청동기시대 전기유적에 한정하였다. 이 유적들을 통해 취락의... -
三國時代脫着式鐵製못신 硏究
강정무(JungMoo Kang)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2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0, 제 76집 4 97-128 (32 pages)
유지, 보루(堡) 등 가파른 곳을 오를 때, 눈·비가 올 때 등 필요 시 간단히 탈착이 가능한 못신이라 할 수 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보이는 스파이크슈즈의 본모습이라 할 수 있으며, 조선시대의 진신은 여기서 진화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탈착식 철제 못신은 경산, 경주, 고령, 남원, 단양, 서울, 용인, 청원, 중국 요령성, 길림성 등지의 고분·생활·산성유적에서 현재까지 총 18점이 확인되었다. 그중 마구로 보고된 고령 지산동(高靈池山洞)과 남원 월산리(南原月山里) 출토품은 등자의 답부병(踏附) 위치와... -
嶺南地域原三國時代後期祭儀土器의 設定
윤온식(Onshik Yoon)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8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0, 제 76집 2 23-60 (38 pages)
등이다. (아)기종의 구성은 후자에서 시루, 동이, 파수부 토기 등이 없는 반면 단경호와 노형토기는 다 같이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단경호는 목곽묘에서 型이 다양하고, 새 모양이 장식된 뚜껑이 있는 점 등에서 제의의 용도에 더 많이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았다. 노형토기는 특정 지역의 주거지에서는 출토되지 않으므로 일상생활을 비롯한 각종 제의에 사용하기 위해 제작했던 것으로 볼 수 있었다. 기종의 형식 변천에서는 목곽묘 토기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시간 폭이 좁았다. 주거지 토기는 시루와 장란형옹을... -
飼育種돼지의 韓半島出現時點및 그 社會經濟的·象徵的意味
이준정(JuneJeong Lee)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44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1, 제 79집 5 131-174 (44 pages)
호로고루[川瓠古], 진주 무촌[晋州武村] 유적)이나 특수한 사회경제적 맥락(부여 구아리[扶餘舊衙里] 등 일련의 백제 사비기 유적)에서는 소, 말, 돼지등 사육종의 출토 비중이 높게 나타난다. 특히 사육종 돼지는 어린 개체의 두개골을 중심으로 출토되어, 의례적 맥락에서 주로 활용되었던 것으로 추정하였다. 사육종 돼지는 당시 사회 내에서 사회경제적·정치적으로 우위를 점하던 집단에 의해 특정한 목적하에 도입 또는 수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슴과 멧돼지 수렵을 통해 동물성 식료를 충분히... -
토기문화로 본 삼국시대 낙동강하구의 교류양상
조성원(Seongwon Cho)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4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3, 제 89집 4 138-171 (34 pages)
삼국시대 낙동강하구는 금관가야의 중심지이고, 내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관문지로서 다양한 문화가 유입되었다는 것은 다수의 고고자료에서도 증명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토기자료는 당시 존재했던 주변집단과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자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존연구에서는 이질적인 토기문화를 찾아내고, 그 의미를 정치적 문제와 연결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양한 교류의 양상을 해석하는데까지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교류된 토기문화를 유입형・재현형・모방형・절충형... -
신라말~고려시대 선종사원의 배치변화에 관한 연구
이승연(Seungyeon Lee)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42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5, 제 96집 6 160-201 (42 pages)
이루어지지 않아 기능이 축소되자 건물의 규모도 줄어들었고, 평면형도 설법과 문답에 유리한 방형평면으로 변해 갔다. 더불어 고대사원의 강당 좌우에 위치하여 여러 용도로 사용되던 건물은 선종사원이라는 특색이 부가되면서 법당과 대등하면서도 연관관계를 맺는 方丈과 影堂으로 바뀌게 되었다. 법당과 방장 그리고 영당으로 이루어진 이 영역을 上院이라 한다. 선종사원의 배치변화를 살펴보면, 9~10세기에는 산간에 지어진 소규모 선원은 가장 기본적인 두 동 구성에서 출발하였고, 9세기 중엽~11세기가 되면 강당 자리에 들어섰던... -
평저토기문화권 동부지역의 6500~6000년 전 신석기문화 비교고찰
김재윤(Jaeyoun Kim)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2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5, 제 96집 1 4-35 (32 pages)
중 시문방법과 시문범위, 기형은 연해주 루드나야문화의 세르게예프카 유형과 비교된다. 문암리에서 출토된 결상이식은 세르게예프카 유형의 쵸르토브이 보로타 유적에서도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연해주의 동굴주거지로서 폐기 후, 무덤으로 사용되었다. 비슷한 예가 한반도 춘천 교동에서도 확인되는데 특정한 무덤 전통을 공유한다. 루드나야문화의 세르게예프카 유형 절대연대와 동해안 오산리식토기와 융기문토기의 중심연대를 비교해 본다면 6000B.P. 무렵에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각 지역의 토기 제작방법, 토우, 장신구,... -
전북지역 분구묘의 제 속성 비교 검토
이택구(Taekgu Lee)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0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5, 제 97집 3 68-97 (30 pages)
마한 지배층의 묘제였을 것으로 추정하는 분구묘는, 근래 한반도 서부지역에서 빈번히 발견되는 유구 중 하나이다. 대상부를 방형으로 구획, 선분구 후매장의 축조방식과 분구 주위를 감싸는 주구를 가진 분구묘는 서해안의 저평한 구릉과 평야지대를 중심으로 발견되는데, 이러한 입지적 특징은 마한 집단이 평야지대의 풍요한 농경과, 하천을 이용한 해상권을 기반으로 한 세력임을 추정하는 근원이 되기도 한다. 전북지역 분구묘의 경우, 초기의 것으로 보이는 소분구묘에서 매장시설과 유물들이 거의 확인되지 않아 그 시기를... -
前期 扶餘 土器文化의 變遷과 擴散
유은식(Eunshik Yoo)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8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6, 제 100집 5 174-211 (38 pages)
루 등으로 기종구분하고, 각 기종별 속성조합을 통해 토기형식을 설정하였다. 이러한 토기형식의 조합관계에 따라 전기 부여토기는 1~3단계로 구분된다. 특히 3단계의 토기는 길림 강북토성자 상층 유적에서 출토된 파상문 단경호와 비교적 대형의 증기공(蒸氣孔)이 있는 시루가 특징적인데, 이는 종래의 토기편년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기원 3~4세기 토기자료로 판단된다. 부여의 기원과 성장배경에 대해서는 동명신화(東明神話) 기록과 결부하여 재지집단보다는 한서문화 또는 경화유형 집단의 이주를 상정한 견해가 많은 지지를 받고... -
韓國考古學의 起源論과 系統論
李盛周(Sungjoo Lee)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6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7, 제 102집 4 128-163 (36 pages)
이루어 왔다. 특히 특정한 고고학문화는 과거의 어떤 인간집단에 대응된다는 전통적인 개념을 토대로 하여 문화의 기원과 계통을 해석하려 했기 때문에 한반도 안의 새로운 문화가 나타나는 것을 외부로부터의 전파와 주민집단의 이주 때문이라고 설명해 왔다. 새로운 생업경제 도입, 기술혁신의 과정, 혹은 주거유형의 변화에 대해서도 그 자체의 변동을 설명하기보다 그와 함께 등장하는 유물형식이나 조합에 초점을 맞추어 이주-전파론으로 해석해 왔다. 이상과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우리의 기원・계통론이 다음과 같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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