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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은연하로 파절된 전치부 치아의 외과적 정출술을 이용한 수복 증례
정기현, 이성원, 정주련, 최종원, 노성수, 김주형, 김태건, 박창주, 황경균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5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6, 제 35권 1호 3 22-26 (5 pages)
치아에 대한 외상성 손상은 상악 전치부 특히 상악 중절치에서 호발하고, 유치열에서 30%, 영구치열에서 22% 정도의 빈도로 나타 나는 것으로 보고된다1,2). 치아손상의 유형은 치관파절, 치근파절 또 는 치관-치근파절로 분류된다. 치관-치근파절은 치아파절이 치관과 치근에 이르러 발생하여 법랑질, 상아질 및 백악질까지 이환된 경우 로 정의되며, 치수노출 포함 여부에 따라 단순파절과 복잡파절로 분 류된다. 치관-치근파절은 예후가 불량하며 영구치열에서 약 5%의 발생빈도를 보인다3). 전치부의 치관-치근파절은 직접적 외상에... -
외상과 다수의 치아 파절을 동반한 골격성 II 급 부정교합 환자의 치험례
장우원, 백의선, 황순신, 김경호, 정주령 대한구순구개열학회 대한구순구개열학회지 10 Pages
대한구순구개열학회 대한구순구개열학회지 2017, 제 20권 1호 6 49-58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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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자연치를 침범한 임플란트와 침범받은 자연치의 임상적 예후
구정귀, 윤필영, 최용훈, 이양진, 안교진, 이희진, 김영균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10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5, 제 34권 1호 3 12-21 (10 pages)
임플란트는 치조골, 인접치 및 대합치의 상태에 따라 식립 위치가 결정된다. 치조골의 상태에 따라 식립각도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있 으며, 주변 인접치의 해부학적 배열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 식립 위치 및 각도를 고려해야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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