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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00원
    이 글은 1970년대 초에서 현재까지 미국에서의 구술예술연구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를 비판적으로 소개한다. 먼저 연행론의 대두와 함께 미국학자들 사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게 된 구비(구술)문학이라는 용어의 모순을 지적하고, 종래의 텍스트 중심적 연구를 비판하며 언어의 예술적 실행을 강조하는 연행중심적 접근법을, 이를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용어와 더불어 소개한다. 구조주의적 언어학의 입장과 달리 퍼포먼스를 창조적 실행으로 보는 이 접근법은, 연행에 대한 강도와 범위에 대한 다양한 발화 공동체의 변별된...
    • 7,700원
    이 논문은 한국의 판소리와 중국소수민족 중의 하나인 허저족(赫哲族)에게서 전승되고 있는 이마칸(伊瑪堪)을 비교하여 구비서사시의 변천과정에 대한 일반론을 제시하려는 것이다. 그 과정 중에 한국의 판소리가 갖는 구비서사시로서의 위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을 것이다. 구비서사시는 신화 못지 않게 중요한 구비문학갈래이지만 신화에 비해 비교대상으로서 그렇게 주목대상이 되지 못했다. 구비서사시는 신화나 각 민족의 토속종교의 연행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는 점, 서사와 서정의 複合藝術體라는 점 등에서 주목할 만한...
    • 6,300원
    한중 두 나라의 역사적 관계를 살펴볼 때 연극문화적 분야에서도 적지 않은 교섭 내지는 상호작용이 있었을 것으로 여겨지나, 정작 이 분야에 대한 의문을 풀어줄 성과물은 찾기가 쉽지 않은 형편인 것 같다. 필자가 스스로의 몽매함을 인정하면서도 양국 전통극사의 비교 연구라는 의도를 품게 된 것은 이때문이며, 이는 마치 목마른 자가 샘을 파는 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중 두 나라 전통극사를 비교 연구하기 위한 작업의 하나로 이 글에서 다루고자 하는 대상은 優戱이다. 우희는 ‘배우의 놀이’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듯...
    • 5,500원
    중요한 동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장르실현 주체에 의해 그 특징이 틀지워지는 문학들로 이루어져 있다. 신화․전설․민담 등의 전승 설화문학은 물론, 민요를 위시한 시가문학 일반, 음악적 요소와 긴밀한 연관하에 실현되는 무가․판소리문학, 그리고 말과 동작이 한데 어우러진 현장이 장르실현의 토대이자 본령을 이루는 무당굿놀이․탈춤․꼭두각시놀음의 민속극문학 등이 이를 잘 말해 준다. 이와 같은 특성을 지닌 문학 장르들을 흔히 演行文學이라 하거니와, 연행문학은 우리 문학의 뿌리이자 가장...
    • 7,700원
    구비문학은 연행(performance)으로 존재한다. 구비문학의 생명은 연행이다. 달리 말하면 연행 없는 구비문학은 존재할 수 없다. 연행만이 구비문학의 ‘있음’을 보장한다. 더 엄밀하게 말하면 구비문학은 연행될 때만이 존재한다. 이때 존재한다는 것은 구비문학이 문학작품으로 살아서 제 구실을 감당한다는 뜻이다. “민속은 연행될 때만이 진짜 민속”이라고 한 로저 아브람스(Roger D. Abrahams)의 진술도 사실은 민속문화 전반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좁게는 연행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민속문학에 국한되는 것이며 넓게는...
    • 5,900원
    민속극교육은 ‘문학교육―구비문학교육―민속극교육’의 개념체계로 볼 때 문학교육과 구비문학교육에 대한 이론 정립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문학교육에 대한 논의는 활발했으나 구비문학교육에 대한 논의는 저조했으며, 민속극에 대한 논의는 과문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 같다. 더욱이 문학교육과 구비문학교육에 대한 논의도 주로 초․중등교육에 집중되었기 때문에 한국구비문학회에서 1997년 8월 12~13일에 고등교육에서의 “구비문학교육의 성격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한 것은...
    • 5,800원
    전통 민속 인형극 <꼭두각시놀음>을 대할 때마다, 머리 속에 떠오르는 몇 가지 의문들이 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은, 우리 문학 예술사에 있어 가장 문제적이고 외설적인 형상을 하고 행동하는 ‘홍동지’의 존재이다. 붉은 색 몸뚱이에 커다란 남근을 그대로 드러내고 등장하여 오줌을 싸대고 방귀를 뀌어 댈 뿐 아니라, 상여를 성기로 메고 가는 인물이 바로 홍동지이다. 그가 하는 말이라고는 반말 투의 욕설이 아니면, 먹는 것이나 배설과 관련된 것뿐이다. 이러한 문제적 인물을 여타 장르에서는 찾아 볼 수가 없다. 혹...
    • 6,300원
    용재총화는 편찬자 成俔이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시간적으로는 아득한 신화의 시대로 부터 조선 초기까지 이르며, 공간적으로도 조선의 한양으로부터 중국의 북경에까지 이른다. 그러나 그 중심에 놓인 작품의 사건은 성현의 생존년대에 그가 소속된 한양의 사대부사회에서 일어난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용재총화는 성현에 의해 포착된 당대 사대부사회의 모습을 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용재총화에 실려있는 기록들을 살펴봄으로써 조선 초기 사대부사회의 진면목을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 시대의 삶의 양상
    • 8,900원
    역사적 서술의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 서술자에 따라서 또는 대상에 따라서 다양한 역사 서술의 목적이 설정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역사 서술의 자세한 목적을 따지는 일을 논의의 과제로 삼자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역사 서술 일반론을 길게 펼 생각도 겨를도 역량도 없다. 그러나 적어도 이 논지에 맞는 역사 서술의 목적은 설정해야 한다. 그래야 목적에 어긋나지 않는 논지가 전개될 수 있다. 역사적 사실을 다각적으로 탐구하는 총체적 논의가 아니라, 특정 역사적 사실에 대한 시간적 문제를 한정해서 다룰 때에는 크게 두...
    • 5,900원
    나례는 조선시대 공연 문화의 중심으로 알려져 왔으므로 연극사의 전개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항목이다. 나례와 관련된 개별적 연구들은 주로 나례가 연극의 형성과 발달에 미친 영향을 고찰하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 개별적인 연극 양식인 탈춤(또는 山臺劇)이 나례의 직접적인 전통을 계승했는지 아닌지의 논쟁은 연극 연구의 초기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