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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7세기 영산강유역권과 백제 중앙의 사비기 석실을 비교하여 변천과정을 밝히고 이를 기반으로 분포특징과 의미를 살피는 데 목적이 있다. 형식은 백제 왕릉급 석실의 변천에서 축조기술과 매장관념이 반영된 현실 단면과 평면 속성을 조합하여1 5개를 설정했다. 분석결과, 영산강유역권의 사비기 석실은 능산리 2기의 전반(6세기 3/4분기)부터 나타난다. 신안 도창리와 읍동 1호, 장흥 충열리 3호가 가장 빠르다. 능산리 2기의 후반(6세기 4/4분기)에는 복암리 3-5호,나주 반남, 함평 마산리, 함평 월계리, 장성 석계 고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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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묘역의 범위와 공간적 한계 등을 고려하여 최초의 설계를 변경하여 봉분형태를 약간 변형하기도 하였다. 봉분설계 과정에서는 장축의 길이만 설정하였으며, 단축의 길이는 초점의 위치에 따라 자연스레 결정되게 하였다. 따라서 적석목곽묘 봉분의 비율은 시간적인 변화와 상관없이 일정한 폭을 유지하면서 나타났다. 이는 봉분의 규모나 묘곽의 형태 변화와도 크게 무관하며, 일정한 원리에 따라 봉분이 설계된 결과였다. 봉분의 규모, 묘곽의 형태와 상관없이 적석목곽묘를 축조한 전 시기 동안 모든고분이 동일한 설계원리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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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파지릭고분과 경주 적석목곽분의 구조비교와 연관성 검토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8, 제 109집 5 142-183 (42 pages)
세부적 특징을 비교하였다. 먼저 파지릭고분군과 경주적석목곽분, 양 지역 고분의 상사성과 상이성을 살펴보았다. 결과, 세부적인 축조양상과 방식에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에는 파지릭고분군 주변에서 언급된 중앙아시아지역 고분에 대하여 검토하였지만, 여기에서도 알려지지 않았던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으로 볼 때, 신라 적석목곽분의 발생과 그 기원에 대한 문제는 풀어야 할 매우 중요한 문제이지만 몇 가지 동일한 요소만으로접근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다. 또한, 중앙아시아지역에 대한 인식 부족을... -
5~6세기대 안동지역 세력의 구성과 그 동향
서경민(Kyungmin Seo)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2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2, 제 83집 2 48-79 (32 pages)
일환으로, 당시 신라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던 의성지역과의 접근이 용이한 안동시가지 지역을 주목하게 된다. 그리하여 안동시가지 및 그 주변에는 신라와의 관계를 바탕으로 경주지역 적석목곽분과 유사한 안동 태화동 3호분이 축조되고 태화동 7호분에서는 화려하고 양질의 부장품이 다량 출토된다. 6세기 이후가 되면 임하댐수몰지구 인근, 정확히는 임하댐수몰지구와 동해안 사이에 지동・율리고분군이 소규모로 축조된다. 지동 2호분의 피장자는 신라의 영향이 강하게 미쳤던 안동시가지 고분군 축조집단이었던 인물로,... -
조선시대 회곽묘의 편년과 변천 양상
김현우(Hyunwoo Kim)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43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2, 제 85집 6 190-232 (43 pages)
변화 양상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편년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본고는 회곽묘의 변화상을 4기로 구분하였다. I기는 15세기 말 또는 16세기 초에서 16세기 중반까지의 시기로 탄곽회곽묘가 축조되었다. II기는 16세기 중반에서 16세기 말 또는 17세기 초까지이며 회곽목곽묘가 축조되었다. III기는 17세기 초에서 17세기 중반까지로 회곽목곽묘와 회곽목관묘가 공존하는 과도기적 단계이다. IV기는 17세기 중반 이후의 시기로, 목곽과 기타 요소가 모두 사라진 회곽목관묘의 단계이다. 이러한 회곽묘의 변천은 묘제의 간소화와 회곽 규모의... -
한성백제기 토성의 축조기법과 그 의미
이혁희(Hyeokhee Lee)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44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3, 제 89집 5 172-215 (44 pages)
있다. 무엇보다 축조공정이 정반대인 양자가 확인되어, 이를 기준으로 A군(성토기법), B군(판축기법)으로 분류하였다. A군의 성토기법은 바깥쪽에서 중심을 향하는 축조방식, 복잡한 토층선, 다양한 흙의 가공 등을 특징으로한다. 판축기법에 비해 기술적으로 고식이며 축조시기 또한 이른 편이다. 이러한 A군의 특징은 5세기 이후 등장하는 한반도 남부지역의 고총고분, 제방의 축조기법과 일정한 유사성을 갖고 있어 주목된다. B군의 판축기법은 중심토루 → 외피토루의 방식이다. 토층은 비교적 수평상이며, 목주와 판재 등 구조물의... -
4世紀代 嶺南地域 短頸壺의 打捺技法 硏究
김경열(Gyeongyeol Kim)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38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4, 제 93집 4 126-163 (38 pages)
출토비율도 매우 비슷한 양상이 확인되었다. 이는 승문계타날유형의 선호도에 기인하며 영남지 역은 繩文B타날유형보다 繩文A타날유형을 더 선호하였을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단경호의 제작기술적 특징과 함안지역의 전체적인 고분문화 양상 등으로 미루어 볼 때 함안지역에서 全 영남지역으로 단경호가 생산되어 유통되었다고 설정하기보다는 김해지역에서 全 영남지역으로 토기의 제작기술 및 단경호의 모티브가 전승되어 각 지역에서 생산했던 것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한 내륙양식 고식도질토기는 각... -
한국 원사고고학의 기원론과 연대론
이창희(Changhee Lee)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4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7, 제 102집 7 250-273 (24 pages)
남부 고고자료와의 상사성 추구로부터 출발하여 주민 이주와 문화 전파의 논리로 설명되는 것이 보편적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고고자료의 기원을 밝히는 작업은 문헌기록이라는 전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이주와 전파의 배경이 事實이 아닌 史實로 해석되었다. 그 연대 또한 자연스레 史實로 결정되었다. 본고에서는 한국 원사시대의 고고자료를 키워드 중심으로 학사와 현황을 파악하여 기원론과 연대론의 관계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제시하였다. 한국 원사시대의 기원과 연대를 좌지우지했던 史實인 연국의 동호경략, 위만조선의 성립,... -
한국고고학의 기원론과 계통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신석기, 청동기시대를 중심으로-
임상택(Sangtaek Lim)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54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7, 제 102집 6 196-249 (54 pages)
문화의 기원과 계통에 대한 논의는 그 뿌리가 일제강점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태동기부터 인종 또는 민족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던 일본 인류학을 배경으로 한반도 선사 유적을 조사한 토리이 류조(鳥居龍藏)의 즐문/무문인 생활양식 차이설을 시작으로, 즐문토기 캄케라믹(Kamm Keramik) 기원설을 주창한 후지타 료사쿠(藤田亮策)에 이르기까지 일제강점기의 한반도 선사시대에 대한 관심은 주로 물질문화의 기원과 계통에 대한 것이었다. 방법론적으로는 몰역사적인 본질론적 비교를 통한 기원 찾기가 주된 것이었다. 이러한 전통은 해방... -
90년대 대학박물관 육성 정책개발의 회고 - 건축과 예산계정, 그리고 박미법 개정
유원적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11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1, 제 65회 6 83-93 (11 pages)
1990년부터 1998년까지 목포대학교 박물관장으로 있으면서 국립대학교 박물관장 협의회의 부회장과 회장을 맡아 대학박물관이 도서관과 함께 대학의 명실상부한 양대 부속 기관으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부심하였다. 그간에 서울대의 경 우는 박물관장이 임효재, 최몽룡, 미술과 모 교수, 안휘준 등(경칭생략, 이하 동) 4번이나 바 뀌고 여타의 대학도 박물관장이 자주 교체되었지만, 8년을 장기 독재한 덕분에 90년대에 대 학박물관을 거쳐간 수많은 박물관인들과 쌓은 교분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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