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분류
- 교육학(339)
- 인문학(230)
- 심리학(229)
- 사회과학(160)
- 사회복지학(135)
- 의약학(93)
- 유아교육학(81)
- 예체능(55)
- 종교(50)
- 특수교육학(14)
- 보건학(11)
- 기타(7)
- 공학(2)
발행기관
- 한국구비문학회(142)
- 대한신경정신의학회(93)
- 한국미술치료학회(80)
- 한국교육사회학회(64)
- 한국인간발달학회(55)
- 한국종교교육학회(40)
- 한국중국문화학회(38)
- 한국가족치료학회(36)
- 한국보훈학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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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육지원학회(33)
- 한국일본교육학회(27)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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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학회(23)
- 한국음악문헌학회(22)
- 한국장애인복지학회(22)
- 동국역사문화연구소(21)
-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21)
-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19)
-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19)
- 한국박물관학회(18)
- 한국교원교육학회(17)
- 한국조형교육학회(17)
- 한국카운슬러협회(16)
- 한국모래놀이치료학회(15)
-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14)
- 한국국제이해교육학회(14)
- 한국성인교육학회(14)
-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연구원(13)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13)
- 한국학부모학회(13)
- 21세기사회복지학회(12)
- 한국사회복지지원학회(12)
- 영남퇴계학연구원(11)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11)
- 한국여가문화학회(11)
- 한국대학박물관협회(9)
- 한국복지행정학회(9)
- 대구한의대학교 청소년문제연구소(7)
-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7)
-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7)
- 한국모래상자치료학회(7)
- 한국박물관교육학회(7)
-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7)
- 한국아동보육실천학회(7)
- 한국음악교육공학회(7)
- 개혁주의교회성장학회(6)
-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6)
- 인지발달중재학회(6)
- 한국경호경비학회(6)
- 한국군사회복지학회(6)
- 한국노년학연구회(6)
- 한국동서정신과학회(6)
- 한국복지상담교육학회(6)
- 한국아동미술학회(6)
- 한국창의력교육학회(6)
- 한국고고학회(5)
- 한국교육원리학회(5)
- 한국부모교육학회(5)
- 한국시각장애교육재활학회(5)
- 한국아동중심실천학회(5)
- 한국음악교육학회(5)
- 한국장애인평생교육복지학회(5)
- 한국초등체육학회(5)
- 한국특수교육교과교육학회(5)
- 한국광고PR실학회(4)
-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연구소(4)
- 한국교육방법학회(4)
- 한국교육치료학회(4)
- 한국교육행정학회(4)
- 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4)
- 한국발달지원학회(4)
- 한국웰니스학회(4)
- 동아시아문화학회(3)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3)
- 숭실대학교 부부가족상담연구소(3)
- 한국교류분석협회(3)
- 한국교육개발원(3)
- 한국교육정치학회(3)
- 한국농촌간호학회(3)
- 한국무용동작심리치료학회(3)
- 한국복지상담학회(3)
- 한국부모놀이치료학회(3)
- 한국통합교육학회(3)
- 해결중심치료학회(3)
- MEFOT창의인성학회(2)
- 다문화건강학회(2)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2)
- 대한어린이교육협회(2)
- 숙명여자대학교 다문화통합연구소(2)
- 영성과 보건복지학회(2)
- 육아정책연구소(2)
- 한국기업교육학회(2)
- 한국미술교과교육학회(2)
- 한국미용산업학회(2)
- 한국불교상담학회(2)
- 한국사회과수업학회(2)
-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2)
- 한국상담심리치료학회(2)
- 한국심리치료학회(2)
- 한국음악치료학회(2)
- 한국청각-언어장애교육학회(2)
- 한국푸드아트테라피학회(2)
- 한국현실치료상담학회(2)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1)
-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1)
- 국제사회복지학회(1)
- 국제여성연구소(1)
- 글로벌청소년학회(1)
- 대한문학치료학회(1)
- 대한음악치료학회(1)
- 미디어스토리텔링학회(1)
- 복지대학교 장애인능력개발원(1)
- 학습전략중재학회(1)
- 한국기초간호학회(1)
-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1)
- 한국독서교육학연구회(1)
- 한국명상학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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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례관리학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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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민청소년학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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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1)
- 한국청소년상담학회(1)
- 한국학습장애학회(1)
간행물
- 구비문학연구(142)
- 신경정신의학(93)
- 미술치료연구(80)
- 교육사회학연구(49)
- 인간발달연구(49)
- 종교교육학연구(40)
- 중국학논총(38)
- 가족과 가족치료(36)
- 아동과 권리(35)
- 한국보육지원학회지(31)
- 교육논총(27)
- 한국일본교육학연구(26)
- 교육학연구(25)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25)
- 한국보훈논총(23)
- 우리말연구(22)
- 음악문헌학(22)
- 한국장애인복지학(22)
- 예술심리치료연구(20)
- 동국사학(19)
- 박물관학보(18)
- 어린이미디어연구(18)
- 임상사회사업연구(18)
- 조형교육(17)
- 한국교원교육연구(16)
- 모래놀이상담연구(15)
- 상담과지도(15)
-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15)
- ANDRAGOGY TODAY(14)
- 국제이해교육연구(14)
- 학부모연구(13)
- 한국보훈학회 학술대회지(13)
- 21세기사회복지연구(12)
- 사회복지지원학회지(12)
- 여가학연구(11)
- 퇴계학논집(11)
-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지(11)
- 복지행정논총(9)
- 고문화(8)
- 교류분석상담연구(7)
- 모래상자치료연구(7)
- 박물관교육연구(7)
- 아동보육연구(7)
- 연극예술치료연구(7)
- 음악교육공학(7)
- 청소년행동연구(7)
- 한국사회복지교육(7)
- 개혁주의교회성장(6)
- 교과교육학연구(6)
- 교육혁신연구(6)
- 동서정신과학(6)
- 복지상담교육연구(6)
- 시큐리티연구(6)
- 아동미술교육(6)
- 인지발달중재학회지(6)
- 한국노년학연구(6)
- 한국연극예술치료학회 학술대회지(6)
- 한국인간발달학회 학술대회지(6)
- 교육원리연구(5)
- 부모교육연구(5)
- 시각장애연구(5)
- 아동중심실천연구(5)
- 음악교육연구(5)
- 장애인평생교육복지연구(5)
- 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5)
- 한국군사회복지학(5)
- 한국초등체육학회지(5)
- 광고PR실학연구(4)
- 교육방법연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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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지원연구(4)
- 한국고고학보(4)
- 한국웰니스학회지(4)
- 한국유아교육연구(4)
- 가족과 상담(3)
- 교류분석과 심리사회치료 연구(3)
- 무용동작치료논문집(3)
- 복지상담학연구(3)
- 창의력교육연구(3)
- 철학논집(3)
- 통합교육연구(3)
- 한국교육개발원 연구보고서(3)
- 한국부모놀이치료학회지(3)
- 한국창의력교육학회 학술대회지(3)
- 해결중심치료학회지(3)
- MEFOT 창의인성연구(2)
- 교육정치학연구(2)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2)
- 다문화건강학회지(2)
-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지(2)
- 동국역사문화연구소 학술대회지(2)
- 동아시아문화와예술(2)
- 미용산업연구(2)
- 불교상담학연구(2)
- 사향미술교육논총(2)
- 사회교육과학연구(2)
- 어린이교육(2)
- 푸드아트테라피(2)
- 한국농촌간호학회지(2)
- 한국보육지원학회 학술대회지(2)
- 한국상담심리치료학회지(2)
- 한국심리치료학회지(2)
- 한국음악치료학회지(2)
- 한국청각-언어장애교육연구(2)
- 현실치료연구(2)
-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1)
- KOREAN JOURNAL FOR MUSIC THERAPY(1)
- 교육연구(1)
- 구성주의유아교육연구(1)
- 국제사회복지학(1)
- 글로벌청소년학연구(1)
- 대한문학치료연구(1)
- 독서교육연구(1)
- 동아시아문화학회 학술대회지(1)
- 미디어스토리텔링(1)
- 미래사회복지연구(1)
- 사회과수업연구(1)
- 사회서비스연구(1)
- 시민청소년학연구(1)
- 아동학회지(1)
- 연구논총(1)
- 영성과 보건복지(1)
- 영성과 보건복지학회 학술대회지(1)
- 예술심리치료학회 학술대회지(1)
- 우리말학회 학술대회지(1)
- 육아정책연구(1)
- 육아정책포럼(1)
- 인형치료연구(1)
- 장애인고등교육연구(1)
- 정책자료(1)
- 학교상담전문가 자격연수(1)
- 학습장애연구(1)
- 학습전략중재연구(1)
- 한국고고학전국대회 발표문(1)
- 한국교원교육학회 학술대회자료집(1)
- 한국교육정치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군사회복지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농촌간호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1)
- 한국독서교육학회지(1)
- 한국명상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보건기초의학회지(1)
- 한국사례관리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사회과수업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영양학회지(1)
- 한국일본교육학회 학술대회(1)
-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학술대회지(1)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연구보고서(1)
- 한국청소년상담학회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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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조선의 종교 지형은 서학(천주교)의 확장과 동학의 창건으로 크게 요 동치고 있었다. 게다가 향촌사회는 18세기 이래 『鄭鑑錄』으로 대변되는 도참사상 이 성행하여 民亂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18세기까지 국가의 이념이었던 유교와 백성의 위안처였던 불교는 19세기 종교 지형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 고 점차 퇴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불교의 경우 고려시대에 누렸던 제도적 권리가 대부분 박탈되고 승려들은 면 세의 특권이 없어지면서 양인 수준으로 신분이 하락하였지만 명산대찰에 대해서 만큼은 국가와 왕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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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삼국통일 과정은 험난하고도 지루한 과정으로 點綴되었다. 삼 국 가운데 弱體國이었던 신라는 백제의 부단한 攻勢로 인해 지금의 서부 경상남도 지역을 거의 상실하다시피 했다. 이러한 위기감 속에서 自力으 로 막을 수 없는 국가 위기 타개책으로 신라는 고구려를 고려했지만 성과 가 없었다. 신라는 647년에 김춘추를 倭에 파견했다. 그 역시 성과가 없었 다. 마지막으로 신라는 앞서와 동일하게 비중이 큰 重臣 김춘추를 唐에 파견하였다. 그 결과 김춘추와 당태종간의 約定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설 정한 원대한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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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신앙을 체계화하였는데, 이 오대산 신앙은 밀교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보천이 오대산에서 수행할 당시, 신라는 중앙집권화를 추구하였지만 『三國史記』와 『三國遺事』의 기록들은 당시 신라가 불안정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 聖德王代에는 大祚榮이 渤海를 건국하였으며, 일본이 신라를 공격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외부적인 요인 역시 신라에게 위협이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보천은 불안정한 신라를 안정시키려고 하였을 것이며, 그 방법으로 현세 이익적이며 護國鎭護의 성격이 강한 밀교 사상을 바탕으로 오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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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특수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한국이 서양의 아류라 여긴 일본에 의해 개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자면 전근대적 사회구조, 남존여비, 양반들의 기생적 성향에 대한 서양인들의 서술은 비록 당시 한국사회의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했지만 이전의 왜곡된 자료를 보충해 그 내용을 더욱 악의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근거로서 이용되었다. 많은 서양인들이 한국 근대화의 모델로서 일본을 인식했던 것에 반하여, 한국의 독자성을 발견했던 서양인들은 소수에 불과했다. 이들은 한국인들만의 문화적, 사회적 독창성을 인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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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노 드 카르피니의 『몽골인의 역사』에 보이는 몽골사 인식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0, 제 49집 3 69-103 (35 pages)
1234년, 우구데이 카안은 바투를 총사령관으로 하는 ‘제2차 서방 원정군’을 파견하였다. 이 원정군은 킵차크 초원과 동유럽, 러시아 등을 정복하였다. 그 결과 서유럽은 ‘지옥에서 보낸 타르타르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었고, 교황은 다시 있을지 모르는 몽골의 공격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카르피니는 교황이 몽골의 군주에게 보내는 두 통의 편지를 들고, 1245년 4월 6일 리옹을 출발하였다. 험난한 여정에도 불구하고 1246년 7월 22일 카라코룸 근처에 도착해 새로운 대칸으로 선출되는 구육의 즉위식에... -
본 논문은 조선시대에 한-중 관계에서 빼놓은 수 없는 현상 가운데 하나인 연행(燕行)에 따른 이해와 오해를 다룬 논문이다. 종래 연행에 대한 연구를 검토해보면 연행에 대해서는 적지 않은 오해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 가운데는 이전의 연행록에 기록된 정보를 단순하게 따르면서 오해한 부분도 있으며, 나아가서는 이전 사람들의 세계관을 반복함으로써 달라진 청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오해도 있었다. 연행록을 연구하였던 연구자들도 연행록이 가지는 자료의 한계를 분명하게 직시하지 못하고 변화된 부분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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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구문화의 유입으로 인한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등장한 근대 신여성이 향유한 새로운 소비문화의 양상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당대 신여성상의 한 측면을 밝혀보고자 한 것이다. 처음 ‘신여성’이라는 말은 대체로 학교를 통해 근대적 신교육을 받은 여성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되었고, 전통적인 여성 즉 ‘구여성’과 대립되는 용어로서 불리었다. 이들 신여성들은 외형의 스타일에도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면서 근대 상품 소비의 주체로 등장하였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신여성의 범주가 점차 넓어짐에 따라 그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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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남경에 체류하면서 일본인 정보수집활동에 참여하였다. 정율성은 남경의 간부학교를 졸업한 후 음악공부에도 전념하였다. 그 는 피아노 공부에 심취하였으며, 후일 친구의 소개로 상해에 와서 국립음 악전과학교에서 교사로 있던 레닌그라드 가극원의 크리노 교수와 인연을 맺었다. 그후 남경 문예사에서 음악적 재질을 마음껏 펼쳤다. 하지만 일제 가 1937년 중일전쟁을 일으키면서 그도 연안으로 이동하였다. 여기에는 김성숙의 역할이 컸다. 연안에 도착한 정율성은 노신학원에 들어가 유명한 연안송을 작곡하 고 팔로군행진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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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시대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격동적이면서 민족의 에너지가 왕성하게 뿜어지던 시기였다. 이때는 엄혹한 신분규제인 골품제의 쇠사슬이 끊어졌다. 아울러 무려 1천 년간이나 심장부 역할을 했던 한 줌 경주 땅 안에서 소수 귀족들이 주도해 가던 시대는 종언을 告하게 되었다.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는 한반도 전체로 다각화되고 재편되는 양상을 띠었다. 그뿐 아니라 철벽같았던 신분의 장벽이 허물어졌기에 능력에 의한 승진이 가능하였다. 농민들은 과중한 이중 수탈에서 해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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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견 朴昌和의 花郞世紀 殘本과 ‘鄕歌’ 一首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07, 제 43집 2 47-147 (101 pages)
1989년과 1995년에 발견된 花郞世紀 진위를 둘러싼 논쟁은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서 있는 듯하다. 두 차례에 걸친 발견 당시에는 진위에 대한 공방전이 치열하게 전개되었다면,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가는 현 시점에서는 僞書로 보는 논자들은 거의 이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반면, 이를 金大問 花郞世記 의 필사본으로 보는 연구자들은 花郞世紀 의 내용을 사료로써 본격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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