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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박물관의 교류 - 교류전 <동궐>을 중심으로 -
배성환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13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3, 제 68회 4 49-61 (13 pages)
관리의 유물관리영역이 있다. 이러한 유물관리를 통해 도출된 결과물을 연구하여 소개하는 전시영역이 두 번째이며, 마지막으로 유물관리와 전시를 활용하여 가장 대중에게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다양하게 접촉할 수 있는 교육영 역이 있다. 박물관은 태동부터가 수장과 전시가 주요 업무였고 교육은 비교적 근래에 생겨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교육영역이 중요한 업무로 크게 부각되고 있지만, 유물관리와 전시는 박물관의 역량을 살펴볼 수 있는 일종의 지표 역할을 할 정도로 중요한 업무임에는 변함이 없다. 특히 전시는... -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박물관
양시은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15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4, 제 70회 5 73-87 (15 pages)
대학박물관은 각 대학을 대표하는 문화교육 기관으로, 전시, 연구, 교육 등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 대학박물관은 발굴조사와 소장품 연구와 같은 학술 활동에 그 업무가 집중되었으나, 근래에는 특색있는 전시의 개최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마련 등과 같은 문화교육 활동에 초점이 맞추어지 고 있다. -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과 대학박물관 교육의 차별화
박제광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16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5, 제 72회 5 79-94 (16 pages)
융합된 기관이라 하겠다. 이후 대학박물관의 교육기능이 전문가 양성이나 학내 구성원을 대상에서 나아가‘ 주5일제 수업’,‘ 문화가 있는 날’‘, 중학교 자유학기제’‘, 평생교육의 확대’ 등 사회변화에 따라 점차 사회교육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많은 수의 대학박물관이 사회교육에 참여하고 있고, 더불어 운영하는 사회교육 프로그램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바탕에는 사회적인 변화에 대한 대응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그간 중점으로 두고 추진해 온 문화재 발굴과 학술조사보고서 발간이라는... -
고대성곽으로 본 창원지역 정치체의 동향
안성현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9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6, 제 75회 2 21-49 (29 pages)
성곽은 유적의 특성상 개별 성곽 하나로 방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분포와 구조의 틀을 가지고 배치되어 있으며, 그 틀을 광의의 개념으로는 관방체계라고 부른다. 관방체계를 밝히는 일차적인 작업은 하천이나 교통로를 중심으로 성곽의 분포와 배치가 어떠한 유기적 인 관련 속에서 존재하였는지를 밝혀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개별 국가나 정치체간의 영역변 화 및 지방통치방식의 규명1)과 더불어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각 시기별 관방체계의 변 화를 파악할 수 있다.2) 이러한 작업은 개별 성곽의 정확한 축조시기와... -
2만 점에 달하는 다종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로써 해당 시기 물질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획기적 계기가 되었음은 분명하고 출토 유물은 통일신라시대의 표지 자료가 되었다. 철기역시 동일 맥락인데, 특히 ‘안압지’에서는 통일신라시대 단일 유적 조사로는 가장 많은 철기류가 출토되었고 그 기종 구성이 다양하며 완형이거나 이에 준하는 상태의 개체가 다수 있다. 아울러 7세기 후반, 10세기 전반에 해당하는 유적의 창건과 폐기 시점을 문헌에서 확인 및 가늠할 수 있고 발굴조사 결과 역시 7세기 후반에서부터 10세기경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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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계수호가 있다. 반구호는 경주황남대총 북분, 집안 우산하 3319호, 집안 국내성 회갱 출토품이 2단계, 공주 수촌리 Ⅱ지점 4호 석실, 오산수청동 25호 목관, 고창 봉덕리 1호분 4호 석실, 공주 무령왕릉 출토품이 3단계에 속한다. 이와 같은 삼국시대 주요 유적 출토 계수호 및 반구호의 형식학적 연구는 물품의 연대가 유적의 편년 결정 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또한 출토품의 연대 비정을 통해 4~5c의 복잡했던정치적 문화적 교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한 고고학적 단서가 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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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적 가치에 주목해 석각 조성의 맥락을 파악하고자 서술되었다. 백학산 석각은 구유암(龜遊巖), 영회대(永會臺), 아양대(峩洋臺)를 중심으로 총 113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특히 구유암과 영회대에는 간지(干支)가 적혀 있는바 경관과 공간을 시사하는 바 크다. 즉 한 시대의 전유물이 아니라 여러 세대를 걸쳐 지역 유생이나 선비들이 계회를 한 장소임이 확인된 것이다. 이곳의 석각조성이 장단부의 관원과 유학들에 의해 353년에 있었던 왕희지의 난정수계를 재현한 것이라고 볼 만한 단서는 첫째, 17세기 초 명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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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역사관의 개관과 운영
황나영(Hwang Na-young), 김유리(Kim You-ri) 한국대학박물관협회 고문화 33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고문화 2018, 제91집 3 61-93 (33 pages)
공간을 마련하기도 한다. 기록관이 없는 대학의 경우 본관, 도서관이나 박물관의 공간을 활용하여 대학의 설립과 발전에 관련한 기록물을 전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학역사관으로서 수집과 보존, 정리와 더불어 본격적으로 전시공간을 운영하는 대학은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몇몇 대학을 제외하고는 찾아보기 힘들다. 한양대학교는 2008년 대학본관을 역사관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한 이래 역사관 개관을 위하여 대학기록실이 운영되었으며 2014년 역사관 개관추진 위원회가 발족되며 본격적으로 역사관 개관 준비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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