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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지역 백제 사비기 기와건물지의 건축기법 특성
조원창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 발표문 11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 발표문 제36회 한국고고학대회 31 271-28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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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원향사지 발굴조사 개요
소상영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 발표문 23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전국대회 발표문 제25회 한국고고학대회 13 269-29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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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백제 사비기 기와가마 구조와 생산된 기와를 분석하여 그 변천양상을 살펴보고, 가마별 기와의생산·공급과 단계에 따른 가마 운영을 파악해 보았다. 사비기 기와가마는 구조에 따라 9개의 형식으로 분류한 후 이를 바탕으로 3개의 단계를 설정하였다. Ⅰ 단계에는 횡염등요가 확인되고, Ⅱ단계에는 중국 북조와의 교류로 반도염평요가 새롭게 등장하며, 이와 함께반도염등요도 등장한다. Ⅲ단계에는 반도염 등요와 평요가 지속되며, 배부른 제형의 소성부가 새롭게 등장한다. 이는 한 번에 많은 기와를 소성하고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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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왕흥사 초창기 기와 수급체계에 대한 계량적 연구
최경환(Choi, Gyeonghwan)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42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7, 제 105집 3 78-119 (42 pages)
부여 왕흥사지와 동편 와요지는 백제에서 기와의 근거리・일대일 수급체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유적이 다. 동편 와요지 생산 기와가 왕흥사 건설 현장에 공급되었기 때문이다. 왕흥사 건립에 필요했던 기와 의 수량과 동편 와요지의 생산량을 각각 추정하여 두 유적의 기와 수급관계를 재검토했다. 초창기 왕흥 사의 암・수키와 수요량은 대략 160,000~210,000매로, 동편 와요지의 생산량은 16기 전체가 동시 조업 했을 때 8,600매 가량이었던 것으로 산출했다. 하지만 유구에 남은 번조 횟수 관련 흔적들로 보아 기와... -
신라말~고려시대 선종사원의 배치변화에 관한 연구
이승연(Seungyeon Lee)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42 Pages
한국고고학회 한국고고학보 2015, 제 96집 6 160-201 (42 pages)
갔다. 더불어 고대사원의 강당 좌우에 위치하여 여러 용도로 사용되던 건물은 선종사원이라는 특색이 부가되면서 법당과 대등하면서도 연관관계를 맺는 方丈과 影堂으로 바뀌게 되었다. 법당과 방장 그리고 영당으로 이루어진 이 영역을 上院이라 한다. 선종사원의 배치변화를 살펴보면, 9~10세기에는 산간에 지어진 소규모 선원은 가장 기본적인 두 동 구성에서 출발하였고, 9세기 중엽~11세기가 되면 강당 자리에 들어섰던 법당 좌우로 방장과 영당이배치되어 상원영역을 형성하게 된다. 12세기 이후가 되면 선종사원의 상징적 위치를... -
익산 금마저 백제문화의 새로운 인식
김선기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17 Pages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2014, 제 70회 1 5-21 (17 pages)
익산은 남쪽에 만경강, 서북쪽에 금강이라는 양대 수로가 인접하여 있어 농경과 더불어 인접 지역과 의 교류에 좋은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선사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해 왔으며, 때때로 역사의 중심 무대에 등장하여 왔다. 특히 우리나라 고대사의 태동기인 삼한 시대에는 準王이 바다를 건너 남쪽 韓의 땅에 와서 한왕이 되 었다고 하는1) 그 남천지가 당시 마한의 중심지로 알려진 익산으로 비정되기도 하였다. -
황룡사 동금당에 대형의 소조불상이 봉안되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 즉 황룡사 중금당지에는 574년 鑄成된 금동의 장육존상이 봉안되었으며, 동금당지에는 소조의 장육존상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따라서 금당 동편건물지는 불상을 봉안하는 佛殿이었으며, 아울러 대칭의 서편 건물지 역시 불상을 모시는 金堂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마지막으로 동금당지에 봉안되었을 소조불상[塑造佛指]의 조성연대는 『三國遺事』,『三國史記』에서 塑像(영흥사, 영묘사, 법립사 등의 주불)이 가장 많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7세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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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 좌우에 별개의 건물이 위치하는 유형(1)과 강당 좌우에만 위치하는 유형(2), 금당과 강당 좌우에 단일 건물이 위치하는 유형(3),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부속건물지의 기단은 대체로 지상성토형으로 축조하고 단층기단으로 조성하였으며 중심사역인 금당과 탑의 축조유형과 구분되는 양상이 공통적으로 확인된다. 부속건물지의 내부는 대체로 퇴칸과 본채로 구성되었으며 본채는 기둥을 밀집되게 배치하여 벽체를 형성하는 구조로 판단된다. 본채의 규모와 하방시설은 사찰별로 차이가 있다. 부속건물지의 용도는‘ 종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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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사비기 사찰의 가람배치 변화 양상에 대한 일고찰
한국대학박물관협회 고문화 2011, 제78집 3 59-94 (36 pages)
강당 옆까지 연장되며, 강당 북편에는 북승방지가 확인된다. 사리장치는 지상화한 심초석 내부에 마련된다. 이러한 양식이 통합되어 미륵사지에서는 3원의 형식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입지 등 각 사찰의 여건에 따라 부소산 사지와 같이 강당이 없거나 금강사지와 같이 부속건물 및 동ㆍ서건물을 두지 않는 경우도 있다. 현재까지 조사되지 않은 사찰유적이 많아 아직 백제 사찰에 대한 전모를 알 수는 없으나 가람배치의 큰 틀은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그중 동ㆍ서건물의 형태는 백제지역에서만 확인되어 백제가람의 특징으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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