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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현장 체험학습을 통한 창의력 신장 교육 -한국학술진흥재단 Future Korea Project의 수행을 중심으로-

    한국구비문학 구비문학연구 2006, 제 23집 2 79-102 (24 pages)

    문학현장을 찾아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필자는 지난 수년간 평생교육 차원에서 연간 6회 정 성인들을 대상으 로 하여 문학답사를 실시해오고 있는 바, 이 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 나는 “학교에 다닐 때 이렇게 문학답사를 하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 는 것이며, 또 그렇게 했더라면 “문학공부를 열심히 했었을텐데.….”라고 하는 말이다. 지금 이들 성인의 아쉬움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지 않는 것이 한편...

    • 5,300원
    흥미 유발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구비문학교육 역시 사정은 같다. 교육에 있어서 흥미 유발은 학습 효과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연구대상이 되어야 한다. 그 러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중심의 국어과 교육에서 구비문학을 대상으로 한 흥미 유발이 쉽지 않다. 본래 구비문학은 국어과 교육에 한정할 수 없는 다양한 요소들을 가 지고 있다. 그럼에 불구하고 언어 활용이라는 기능을 중심으로 국어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구비문학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학습적 장점들을 충분히 살려내지 못하...
  • \'태극논쟁’ 에 나타난 주자학과 상산학의 경계

    동아시아문화학회 동아시아문화와예술 2004, 제1집 1 7-25 (19 pages)

    주요 쟁점인 존덕성공부도문학공부 간의 관계문제를 토대 로 하게 된다 따라서 서계의 경우는 〈願Ij辯〉에서 “주자는 당시 도문학을 주로 하지만 말할 때 마다 존덕성을 주로 해야한다고 하며 육상산은 당시 존덕성을 주로 한다고 하지만 말할 때 도문학을 버려두는 것은 아니다. 이 것이 두 선생이 동일한 이유이다 배우는 사람들이 진실로 자신을 되돌이켜 서 배웅에는 둘이 없다는 것을 궁구하고 또한 마음을 비우고...

    • 4,800원
    육상산 양자의 차이가 더 극심하게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비록 모종삼의 경우 태극논쟁에서 육상산의 논지는 보잘것 없었다고 폄하하면서 태극논쟁의 주 논지는 주자의 입장이 객관성을 띠고 있다고 실명하고 있지만, 논자는 태극논쟁에 나타난 육상산의 입장은 주자학과는 다른 상산학의 존재론에 다가갈 수 있는 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본고에서는 성리학의 존재론에 기반을 제시해 준 주돈이의 『태극설』에 대한 이해를 둘러싸고 이루어진 주자와 육상산 간의 논쟁의 장점을 통해서 주자학과 성산학의...
  • 다산의 심성론 연구 -?心性總義?를 중심으로-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7, 제 21호 10 277-303 (27 pages)

    또한 이. 익의 도문학과 존덕성 공부는 마치 수레의 두 바퀴와 같아서 함께 수양 해야 한다는 입장이 다산에게 전달된다. 11) 이러한 영향을 바탕으로 다산은 맹자의 을 따라 심과 인심이 상대적 의미를 가지고大體小體說 있다고 주장한다 심이 인심을 통제하고 그 상태를 지속하게 하기 위. 한 모든 실천이 천명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또한 다산은 주자학. 의 본연지성에 대한 규정이 내부를 지향하는 불교의 정적인...

    • 5,600원
    규정한다. 둘 째 다산에게는 하나의 성이 있다. 다만 덕적 지향성을 가진 ‘천명지성’ 과 육체의 욕구를 반영한 ‘기질지성’으로 ‘성’을 설명 한다. 즉, 성이란 주재하는 심과 구분되는 경향성으로 절제의 대상인 기질과 주체인 심이 수용해야하는 천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셋째, 다산은 주자학의 ‘본연 지성’이 내적수양만을 지향하는 비 실천적 수양에만 치우쳐 있다고 보았 다. 그래서 다산은 당시 사회적 과제를 기존의 조선 성리학 주류의 이론 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다산의 심성론은 ‘백성이 관료를 위해...
  • 퇴계 이황의 한시작품 개고와 그 의미 ― ?次韻具景瑞金秀卿所和權景受六十絶幷景瑞五律趙士敬見示?를 중심으로 ―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6, 제 19호 8 265-298 (34 pages)

    이외에 和陶集飮酒二十首(退溪集, 卷1, 張49a-53b. 상동, 韓國 文集叢刊29, 退溪集Ⅰ, pp.73상-75 상)와 正月二日立春(壬子)(退溪集, 卷2, 張11a. 상동, 韓國文集叢刊29, 退溪集Ⅰ, p.81상) 등을 더 들어볼 수 있다. 그중 正月二日立春(壬子) 第2首는 당시 退溪 李滉의 공부의 깊이를 가 늠해볼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다. 이때 退溪 李滉은 서책 속에서 고인을 만날 수 있을 정, 당시 읽고 있던 책이 朱子大全이었으므로 그...

    • 6,300원
    측면 외에 이른바 학의 시대가 열리면서 학의 입장에서, 제자 한 훤당 김굉필과 관련해서 점필재 김종직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려는, 다시 말하면 점필재 김종직을 학자가 아닌 문장가로 평가해서 우리나라 학 의 역사에서 그 위상을 대폭 축소시키려는 정치?사상계의 움직임에 적극 적으로 대응해서 점필재 김종직에 대한 기존의 자신의 생각을 적정하게 축소 조정한 결과의 산물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점필재 김종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정하게 축소 조정한 것에 따른 점필재 김종직에 대한 새로운 논평을, 점필재 김종직의...
  • 퇴계의 정학에서 본 인성교육의 방법적 특징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6, 제 19호 4 127-157 (31 pages)

    위한 근본이자 기초를 밝히는 데서 시작되었다. 유학의 통과 심법에 근거하여 배움과 사색을 강조하고, 성인과 성학을 염원하는 인성교육 차 원의 입지(立志)를 권고하였다. 성학은 주자가 제시한 기본 공부 방법인 대학논어맹자중용의 사서가 핵심이다. 이런 성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퇴계는 속학이 아니라 정학으로 할 것을 권고하였다. 때문에 과거를 위한 학문이나 글귀만 외 워대는 사장학, 불교와 가, 여타 백가의...

    • 6,000원
    방법으로 외적 사물에 대응하는 수양 방법이다. 따라서 거경 은 심(心)을 보존하고 본성을 잘 기르며 잃어버린 양심을 찾아 사심(邪心)으로 흐른 마음을 극복하여 본심을 회복하는 노력과 스스로를 살 피고 반성하는 일을 요청한다. 궁리는 성현의 글을 익히기 위해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고 마음을 간파하기 위해 성찰을 하며 사물의 이치를 발 견하기 위해 격물을 하여 의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실천궁행하는 작업을 필요로 한다. 거경과 궁리는 서로 펼쳐주고 밝혀주므로 독립적인 동시에 융합적인 공부를 진행한다. 거경궁리의...
  • 퇴계의 서원관과 조선후기 소수서원 講學의 변화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6, 제 18호 4 121-158 (38 pages)

    오륜에서 시작해 일상의 실천으로 끝나는 백록동규는 道問學과 尊德性의 공부법을 동시에 다루고 있으나, 이치를 궁구하기 위한 도문학공부도 결국은 일상의 실천과 오륜을 벗어나지 않고 있음을 강조하였 다. 이어 백록동규의 말미에서 주자는 서원 강학의 목적이 科業이 아닌, 義理를 講明하는 데 있음을 강조하고, 義理를 講明하는 공부를 위해 규 칙이나 금지 조항으로 유생들을 강제하거나 억압하는 대신, 위에 제시한...

    • 6,700원
    學의 실현을 위한 공부론’의 관점에서 서원교육의 의미를 규정하고, 서원의 설립 의도와 교육 목표는 관학과는 다른 데 있음을 분명히 하였다. 그는 주자의 서원관을 계승하여 이를 조선사회 에 정착시키기 위해 많은 서원의 기문을 짓고 서원 보급운동에 앞장섰으 나, 科擧의 구속에서 벗어나 참다운 爲己之學을 실천하는 學 서원으로 의 정착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소수서원이 ‘科業之所’에서 ‘學之 所’로 변모한 것은 18세기 초에 이르러서였다. 강학의 목적이 ‘學의 탐 구와 실천’에 있음을 정면으로 표방하면서...
  • 修身, 선비의 자기완성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4, 제 15호 6 147-176 (30 pages)

    참조. ..PAGE:10 退溪學論集 15호 156 래서 중용본문에서 찾을 수 없는 개념을 언급했으니, 바로 心法이 다. 心法이란 곧 마음 쓰는 방법 혹은 마음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마음 을 보존하는 것’[存心]이야말로 주자가 강조한 심학의 요체인 것이다. 주자의 공부론은 크게 ‘理에 대한 이해’와 ‘마음의 수양’이라는 두 영 역으로 나누어진다. 전자는 주로 덕적 원리를 규명하는 것으로서 格物 致知 또는 道問學공부라...

    • 5,900원
    논의가 가능한데, 여기서는 과거적 의미에만 머물지 않고 오늘날에 생생하게 재현해낼 수 있는 미 래적 가치를 특히 주목하였다. 이러한 선비정신은 자기완성으로서의 修 身에 잘 드러난다. 그리고 수신의 이념은 仁의 실현에 있고, 선비는 仁 의 실현을 통해 聖人이 되고자 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수신의 구체적 내 용으로서 敬을 강조하였다. 전통 주자학의 수양론에서는 格物致知와 居 敬涵養 두 측면이 모두 강조되나, 한국적 주자학의 특징이 격물치지보다는 거경함양이 강조되는 측면을 염두에 둔 것이다. 구체적 논의과정에서...
  • 退溪의 前代學者들에 대한 평가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0, 제 7호 1 1-33 (33 pages)

    . 29) 退溪先生言行錄제5권,5면,寒暄之學,踐履雖篤,而於道問學工夫未盡也. 30) 退溪集제19권, 27면, 答黃仲擧論白鹿洞規集解 , 嗚呼! 今之經生學士, 以文字發 身享利者, 其視道學二字, 不如菫喙, 未嘗開一口, 下一筆, 然自以爲得計. 斯人也, 自挺於流俗之中, 乃能投戈講學, 橫思, 雖中遭折辱, 不自沮廢, 至取前賢敎人之法, 註釋以曉世, 亦可謂毅然大丈夫矣. 惜其所見, 猶未免疎脫. 集解雖甚發明, 而仔細考之, 有數條不合...

    • 6,200원
    학문 가운데서 學을 최고의 기준에 두고 선대 학자들을 평가했다. 佛敎나 老莊등 異端에 물든 학자는 가차 없이 貶斥하였다. 문학적인 업적이 대단한 孤雲崔致遠, 牧隱李穡등은 다 佛敎에 아첨한 사람이라고 비판하였다. 晦軒安珦등은 학교를 세워 인재를 배양한 공 로는 인정하지만, 統을 계승했다는 愼齋周世鵬의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圃隱鄭夢周, 寒暄堂金宏弼등은 학문적으로 인정하였지만 저술이 남 아 있지 않아서 평가를 할 수 없다고 안타까워하였다. 陽村權近은 견강 부회하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 退溪先生 『聖學十』의 成德之敎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1, 제 9호 4 99-191 (93 pages)

    工夫實踐之義。 《聖學十》中有關工夫實踐,當首推「敬」的工夫,退溪先生屢屢調 「敬」之重要性,其云:「敬者又徹上徹下著工收效,皆當從事而勿失者 也」、「今十圖皆以敬主焉」,其對「敬」如此重視,當是受到程、朱 的影響,〈大學〉後引朱子〈大學或問〉曰: 或曰:敬若何以用力耶?朱子曰:程子嘗以主一無適言之;嘗以整齊嚴肅言 52) 參見陳榮捷:《朱子新探索》(臺北:學生,1988 年),頁369~370 。 ..PAGE:84...

    • 10,000원
    기초’에 따라 下學上達한다면 자기 생명의 德業을 성취할 수 있다는 점 즉 ‘성인의 학문으로 하여금 일생토록 의지할 수 있는 활 동’이 될 수 있도록 한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는 넓고 넓은데 어디에서부터 손을 써야 하며 옛 가르침은 천 갈래 만 갈래인데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가? 『성학십』는 바로 덕을 이루 는 가르침[成德之敎]을 지시하여 알려 준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다음 네 방면으로 『성학십』에 내포된 덕을 이루는 가르침의 의미를 탐구 하겠다. ① 존재의 우환에 대한 감수 ② 덕 주체에 대한 자각 ③ 의...
  • 어떻게 ‘행위’할 수 있고, ‘희락’할 수 있는 인간을 기를 수 있을 것인가? 퇴계 ‘敬의 心學'과 양명 ‘致良知’의 현대 교육철학적 비교연구

    영남퇴계학연구원 퇴계학논집 2010, 제 6호 8 1-43 (43 pages)

    ‘선한’(good)으로 이해되어 우리의 공부에 있어 서 단순한 지적 수준의 공부가 아니라 덕과 양심의 힘을 키우는 교육, 48) 전습록中,137조목. ..PAGE:21 어떻게 ‘행위’할 수 있고,‘희락’할 수 있는 인간을 기를 수 있을 것인가? 퇴계 ‘敬의 心學'과 양명 ‘致良知’의 현대 교육철학적 비교연구(이은선) 21 실천력을 키우는 교육,행위가 함께 하는 교육 또는 행위를 통한 교육을 말하는 것이다. 서애는 그것을 ‘격물’은...

    • 7,200원
    퇴계와 양명은 서로 출발점의 문제의식은 달랐지만 각자 고유한 방식으로 유사한 결론에 달했다고 보는 것인데, 즉 세계의 만물은 모두 정신(理)과 몸(氣), 사고(知)와 의지 (意), 의지와 감정(情)의 공동적 현현들이고, 생명은 끊임없이 자신의 과 거(인식)로부터 나와서 아직 아니의 미래를 향해 투척할 때(행위) 전개 된다는 것, 그래서 행위할 줄 아는 인간을 기르는 일이야말로 우리 삶의 관건이라는 것, ‘희락’이란 그러한 일 가운데서 또는 목표로서 ‘오늘’(情/ 氣) 속에서 ‘영원’(理, eternity)을 보고, 지금·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