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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변 요승역의 생물생태학적 기초연구 - 차귀도 조간대에 분포하는 대형저서무척추동물의 군집구조 -
이정재, 현재민, 김종철 한국패류학회 한국패류학회지 20 Pages
한국패류학회 한국패류학회지 1995, Vol.11 No.1 1-20 (20 pages)
1993년 7월부터 1994년 5월까지 제주도 차귀도 4개 지점 조간대의 대형저서무척추동물의 분포와 군집구조에 관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차귀도 조간대에 분포하는 대형무척추동물은 총 9문, 17강, 35목, 75과, 146종이었다.2. 계절별 출현종수는 춘계에 124종, 하계 113종, 추계 99종, 동계에 86종이었다.3. 조간대 상부구역의 제1우점종은 좁쌀무늬총알고둥(N. exigua), 제2우점은 거북선(P. mitalla). (N.japonica),울타리고둥(M. labio), 중부구역은 배무래기(N. schrenkii), 밤고둥(C. argyrostoma lischkei), 울타리고둥,... -
환승역세권 평가를 통한 TOD 계획 요소의 비교분석
이준범, 진원영, 서은영, 원제무, Lee. Jun-Beom, Jin. Won-Young, Seo. Eun-Young, Won. Jai-Mu 한국철도학회 한국철도학회 논문집 9 Pages
한국철도학회 한국철도학회 논문집 2014, Vol.17 No.3 201-209 (9 pages)
못하는 실정이며, 역세권의 문제점을 파악하는데 다양한 관점에서 고려되지 못하는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와 FGI를 통해 TOD 계획요소를 도출하며, 역세권 반경 500m를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의 표준화(Re-Score)값과 AHP 분석을 통해 산출된 계획요소에 대한 중요도를 곱하여 평가점수를 도출한다. 분석결과 TOD 계획요소의 중요도는 접근특성, 대중교통특성, 토지이용특성, 인구특성 순으로 나타났고, 서울시 32개 주요 환승역세권은 잠실역, 사당역, 교대역 등이 TOD 평가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제주도 주변 용승역의 생물생태학적 기초 연구 -부유성 동물플랑크톤의 현존량과 분포특성-
고유봉, 오봉철, 최영찬, GO. You-Bong, OH. Bong-Cheol, CHOI. Young-Chan 한국수산학회 한국수산학회지: Bulletin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8 Pages
한국수산학회 한국수산학회지: Bulletin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1996, Vol.29 No.3 271-278 (8 pages)
화살벌레류는 Sagitta의 사체가 6월과 11월의 용승역에서 $43~74\%$로 매우 높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다. 11월의 용승역에 출현한 Saitta는 $48~71\%$가 요각류인 Oncaea venusta, O. mediterranea 및 Candacia bipinata에 의해 부착된 상태에 있었다. 또한 각을 갖고 있어서 그 분포가 제한을 받는 유각 익족류는 외해역에서는 전혀 출현하지 않은 반면, 용승역에서 용승현상이 강한 시기인 11월에 $27~64;ind./m^3$의 높은 밀도로 출현하므로써 용승에 의한 상승류를 이용, 적응하는 부유성 동물플랑크톤의 특성을 보이고 있었다. -
제주도 주변 용승역의 생물생태학적 기초연구 ( I )- 제주도 남서부 연안해역의 해수화학적 특성과 용승현상
강태연, 최영찬, 고유봉, KANG. Tae-Youn, CHOI. Young-Chan, Go. You-Bong 한국수산학회 한국수산학회지: Bulletin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11 Pages
한국수산학회 한국수산학회지: Bulletin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1996, Vol.29 No.5 603-613 (11 pages)
1) 이 연구해역의 밀도 $({delta}t)$, 영양염류의 수직${cdot}$수평분포도로 부터 연안용승현상을 볼수 있었다. 4월은 상층용승형이 미미하게 나타나고 있고, $6~11$월은 상${cdot}$중층에서 등농도선이 해수면으로 상승하고, 중하층에서 해저면으로 하강하는 형태의 상하분산형 용승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용승은 6월과 11월에 강하게 나타났으며, 폭도 넓게 형성되었다. 2) 용승지역의 영양염류의 표층 농도범위는 질산 질소가 $0.06~7.12;{mu}g-at/l$, 인산인이 $0.03~1.75;{mu}g-at/l$, 규산규소가 $2.75~22.32;{mu}g-at/l$를... -
金首露王誕生神話 및 迎神歌와 精神分析學的 研究
李挨, 東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13 Pages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1970, 제 9권 제 2호 3 123-13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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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한 노동자의 주체성 형성과정
고경임 한국교육사회학회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 41 Pages
한국교육사회학회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 2004 춘계학술대회 2 25-65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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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중기의 ‘w’는 ‘ㅗ/ㅜ’의 변이음이었다. 이후 음소 ‘ㅸ’의 소 멸 과정에서 ‘ㅗ/ㅜ‘의 변이음 [w]와 음소 ‘ㅸ‘의 공통자질인 ‘순음성‘에 의 해 16세기에는 음소 /w/로 지위가 바뀐다. 따라서 ‘ㅘ, ㅝ‘는 복합음운 ‘oa, ue‘에서 음군 ‘wa, we‘로 음변화를 경험한다. ‘ㅘ, ㅝ‘ 관련 음운현상의 계량적 분석은 w활음화, w활음삽입, w활음탈 락에 있어 15세기 중기와 후기가 다른 양상임을 보여 준다. 또 w활음삽입 은 16세기에 생산적으로 일어난다. ‘ㅸ>w‘ 변화와 w활음삽입이 ‘ㅘ, ㅝ‘ 음 변화의 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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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朝의 外國 使節 管理 - 地方에서의 管理를 중심으로 -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7, 제 62집 12 449-492 (44 pages)
本稿는 唐代 外國使節의 접수와 관리 체계를 살펴봄으로써 唐代 外交 禮制와 대외관계의 실제를 파악해 보고자 하였다. 唐이 외국과 우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원인은 唐의 경제적 지원이었다. 唐과 외국 간에 이뤄진 물자 지급의 常例的이고 정기적인 통로와 수단이 바로 朝貢使를 대표로 하는 외국사절의 왕래였다. 외국사절 왕래의 활성화를 위해 唐은 각종 施惠性 제도를 제정하여 운용하였다. 국제적으로 우호적인 세력을 건설하기 위해 唐은 외국사절의 使行에 대한 관리 제도를 수립하여 시행하였다. 唐은 入國한 외국사절이... -
『삼국유사』 속의 『삼국사기』 - 국내외서적 인용사례를 중심으로 -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7, 제 62집 10 363-409 (47 pages)
『삼국유사』는 많은 인용 서목을 보유한 것으로 육당 최남선이 『삼국유사』 해제에서 상세히 언급하여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 가운데 『삼국유사』에서 『삼국사기』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는데, 그것은 『삼국유사』의 사관을 신이사관으로만 부각시킨 때문이었다. 일연은 전거 내용을 인용하면서 대부분 그 전거를 밝히고 있으나, 그 내용에 있어서는 많은 부분에서 윤색을 가하거나 첨삭 내지는 변개를 하였다. 본고에서는 고기(古記)류와 같이 거의 찾을 수 없는 내용은... -
19세기 조선의 종교 지형은 서학(천주교)의 확장과 동학의 창건으로 크게 요 동치고 있었다. 게다가 향촌사회는 18세기 이래 『鄭鑑錄』으로 대변되는 도참사상 이 성행하여 民亂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18세기까지 국가의 이념이었던 유교와 백성의 위안처였던 불교는 19세기 종교 지형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 고 점차 퇴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불교의 경우 고려시대에 누렸던 제도적 권리가 대부분 박탈되고 승려들은 면 세의 특권이 없어지면서 양인 수준으로 신분이 하락하였지만 명산대찰에 대해서 만큼은 국가와 왕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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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 의승군 전통에 대한 재고: 호국불교의 조선적 발현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6, 제 61집 3 87-119 (33 pages)
승군 전통의 계승과 僧役의 관행화 문제를 살펴보았다. 의승군은 불교와 국가의 관계가 얼마나 밀착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비록 임진왜란이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에 놓여있었지만 승 군의 전쟁 참여는 살상을 금지하는 계율을 어긴 명백한 범계 행위였다. 또한 당시 에 수행풍토의 약화와 승군 활동 후 환속하는 풍조를 낳기도 했다. 반면 나라를 구하기 위해 계율을 저버리기까지 한 의승군의 충의의 공적은 유교사회에서 평가 받았고 불교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다. 전란으로 승군의 활용가치가 입증됨에 따라 이후... -
이 글은 ‘借貸’활동을 둘러싼 국가와 불교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에 초점을 두 었다. 조선초 국가는 일관되게 억불책을 추진해 나갔다. 그 과정에서 불교계의 처 지는 열악해졌고, 그 위상은 현저히 낮아졌다. 사찰이 운영하는 借貸인 寶에서도 그러한 현상이 찾아진다. 조선초 보가 운영되는 사찰은 일부에 불과하며, 모두 국왕의 명복을 비는 것을 중요 소임으로 하였다. 보는 사원의 재정을 돕고, 설행되는 佛事를 풍부하게 함과 동시에 민인의 재생산을 보장하는 의미도 갖고 있었다. 보는 불교색이 짙은 차대 활동이었다. 승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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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羅 中古期 五臺山文殊信仰 受容說의 재검토 -慈藏의 唐 五臺山 參拜를 중심으로-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5, 제 59집 9 319-356 (38 pages)
문수신앙, 오대산문수신앙은 각각 대승불교의 보살사상, ?화엄경?에 의거한 신앙이라는 별개의 연원에서 출발하는 신앙들이다. 이에 두 신앙의 성립시기와 사상적 배경이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 두 신앙이 중국 불교사의 변천과 더불어 오대산지역 불교의 발전에 따라서 결합되면서 나 중에는 동일하게 되었다. 동진 시기 번역된 60권본 ?華嚴經? ?菩薩住處品?에는 문수보살이 청량산에서 常住說法한다고 기재되어 있다. 바로 이 문구의 청량산을 중국 오대산으로 해석하였기 때문에 오대산문수신앙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역 대의... -
오대산사고의 수직승도 운영 규정은 1606년(선조 39)에 처음 제정되었 다. 수직승도는 강릉과 양양 두 읍에서 승려 40명을 差定하여 20명씩 교대 로 근무하게 했으며, 그 중 한 명을 首僧으로 임명하여 승도들을 통솔하도 록 했다. 1686년에 이르러 수직승도의 정원은 강릉과 양양에서 각 30명씩 총 60명으로 늘어났다. 수직승도의 임무는 크게 두 가지로, 첫째는 사고 건물을 상시적으로 순찰하여 건물의 손상 여부를 살피고 도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었다. 둘 째로 수직승도는 비상 상황이 발생하거나 포쇄·건물수리 등으로 서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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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唐書? · ?新唐書?李忠臣, 李希烈 열전 譯註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3, 제 54집 13 447-493 (47 pages)
唐代는 安史의 亂(755~763)을 기점으로 크게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진다. 전기는 律令制度가 유효하게 기능한 중앙집권적 ‘율령제 시대’였다고 한다면, 후기는 율령제가 크게 붕괴되면서 각지에서 藩鎭들이 세력을 떨친 지방분권적 ‘번진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唐後期의 번진 시대는 당조 중흥의 군주로 불리는 憲宗시대(805~820)를 기점으로 다시 두 시기로 나눌 수 있다. 즉 ① 이른바 ‘割據藩鎭’들이 주도권을 행사한 肅宗?代宗?德宗?順宗시기와 ② 당조가 어느 정도 주도권을 회복한 이후 시기로 나눌 수 있다. 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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