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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TION BEYOND DISASTER: ZEN THERAPY & PTSD
David Brazier 한국불교상담학회 한국불교상담학회 학술대회지 11 Pages
한국불교상담학회 한국불교상담학회 학술대회지 2014, 제7회 5 65-75 (11 pages)
ZT is a Buddhist practice conducted dialogically between a client (or “protagonist”) and a therapist (or “anagonist”), the therapist providing an ambiance of love, compassion and resilience. This practice is aimed toward liberation of the mind (or “heart”) which we can specify as release from ignorance, from dispersion and from meanness. This release can be of varying degrees or apply to various domains of a life, but ultimately leads toward dissolution of the ego complex, or self-conceit,... -
한국에서 Zen Therapy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가?
백경임 한국불교상담학회 한국불교상담학회 학술대회지 3 Pages
한국불교상담학회 한국불교상담학회 학술대회지 2013, 제6회 1 3-5 (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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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치료(Zen Therapy) 어떻게 볼 것인가? - 불교학자의 입장에서 -
김재성 한국불교상담학회 한국불교상담학회 학술대회지 26 Pages
한국불교상담학회 한국불교상담학회 학술대회지 2013, 제6회 2 9-34 (26 pages)
생로병사와 구부득고(求不得苦), 애별이고(愛別離苦), 원증회고(怨憎會苦), 오취온고(五取蘊 苦)라는 고통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불교는 간단히 말하면 심리적 문제에 대한 치유법이자 궁극적인 해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서양의 심리치료/상담도 인간의 정서적, 심리적 문제에 대한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심리학의 한 분야이다. 불교와 서양의 심리 치료는 인간의 심리적 문제의 이해와 해결이라는 공통의 과제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전통적인 불교 문화권에서는 불교 교학과 수행을 통해 인간의... -
선치료(Zen Therapy) 어떻게 볼 것인가? 불교학자의 입장에서
한국불교상담학회 불교상담학연구 2013, 제 5권 1호 1 1-27 (27 pages)
생로병사와 구부득고(求不得苦), 애별이고(愛別離苦), 원증회고(怨憎會苦), 오취온고(五取蘊苦) 라는 고통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불교는 간단히 말하면 심리적 문 제에 대한 치유법이자 궁극적인 해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서양의 심리치료/상담도 인간의 정 서적, 심리적 문제에 대한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심리학의 한 분야이다. 불교와 서양의 심리치 료는 인간의 심리적 문제의 이해와 해결이라는 공통의 과제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전통적인 불교 문화권에서는 불교 교학과 수행을 통해 인간의... -
기도집중수행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연구: 관음신행의 현대화를 중심으로
천윤성, 김은영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1 Pages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22, 제 70권 10 185-205 (21 pages)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전통적인 불교 수행의 하나인 관음기도의 현대적 적용을 모색 하기 위한 기도집중수행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연구하는 것이다. 연구 내용 본 연구에서는 집중적으로 다음의 주제들을 다루었다. 첫째, 수행프로그램의 근거 가 되는 관세음보살에 대한 문헌적 연구 및 역사 속 신앙행태를 고찰하여 관음신행의 연원과 특징에 대해 살펴보았다. 둘째, 관세음보살 일념칭명을 통한 기도집중수행 프로그램 개발과정 과 구성을 다루었다. 순환적 개발모형을 채택하여 총 9단계로 구성한 프로그램을 총... -
자아초월의식 발현을 위한 관조의 특징 탐색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22, 제 69권 5 81-100 (20 pages)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인간의 의식발달과정을 분석함으로써 미래사회의 필수 능력인 자아초월의식이 어떤 과정을 거쳐 발현되는지를 밝히고, 이 의식발달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방법이 무엇인지를 탐색하는 데 있다. 연구 내용 본 연구에서는 첫째, 대표적인 자아초월심리학자인 Phenix, Wilber, Wiedemann의 의식발달단계를 탐색하였다. 이 학자들은 공통적으로 인간의 의식이 내재성, 관계성, 초월성 의 과정을 거쳐 발달한다고 주장하였다. 둘째, 대표적인 관조의 방법인 Nhat Hanh의 자비명 상, Merton의 관상기도,... -
『육조단경(六祖壇經)』과 36대법(對法)의 동용(動用) 연구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21, 제 67권 6 95-115 (21 pages)
『육조단경(六祖壇經)』이 비록 문자와 언어로 표현되는 것이지만, 문자와 언어에 의지하는 한 근본자성에 결코 도달할 수 없음을 『단경』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 이는 불입문자(不立文字)요 불구문자(不拘文字)로 대변된다. 그렇지만 『단경』이 한국 불교의 모태이며 한국 선의 기둥이라고 할지라도, 일상의 삶 속에서 우리가 문자와 언어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기도 하다. 논자는 이 문제에 대한 혜능(惠能)의 해결책이 대법(對法)이라고 보는데, 대법을 바라보는 몇 가지 오해가 해소될 때 그 의미가 더욱... -
생멸의 과정과 배설, 감관의 수호: 똥에 관한 불교적 독해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21, 제 67권 3 47-64 (18 pages)
불교 또한 똥을 더러운 것으로 전제하는 경우가 많다. 초기불교 수행법에서 상대 여성의 뱃속에 들어있는 똥을 상상하는 것으로 성욕을 억제할 수 있다거나, 선불교의 화두로 등장하는 ‘마른 똥막대기’처럼 필요하기는 하지만 더러워서 따로 보관해야 하는 대상이다. 화장실을 ‘근심을 푸는 곳’이라는 의미의 해우소(解憂所)라고 부르지만 그 관리소임은 기피 대상이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 초기불교 수행법인 사념처(四念處) 수행에서는 똥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다. 몸과 느낌, 마음, 진리 등 넷을... -
불교는 바로 붓다의 교육이며 붓다가 되기 위한 교육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궁극적 이상은 개인의 인격완성인“깨달음”과 아름다운 세상인 불국정토, 즉 상구보리(上求菩提)를 통한 자리(自利)의 충족과 하화중생(下化衆生)의 이타행(利他行)을 실현하는데 있다. 본래 인류의 가치관이나 문화의식이 오늘날과 같이 각 영역으로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던 총체적 성격의 시대 및 사회에서는 교육과 지성, 덕성, 미, 종교 등의 이념이 명확히 분화되지 않은 혼합의 상태였다.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교육(Art education)’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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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禪)교(敎)이해도와 수행태도간의 관계-유아교육학전공생들을 중심으로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06, 제 23권 7 123-150 (28 pages)
불교교육은 연구의 주제와 담론의 성격에 따라 그 구체적 논의들이 다양하게 시도되어왔지만 본고에서는 종립대학교의 종파교육적 입장에서 유아교육학을 전공하는 종립대학생들의 선(f卓)과 교(敎의 이해도와 수행태도(態度)간의 관계를 사회과학조사방법으로 측정하여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인 종립대학생들은 불교교육적 환경안에서 현재 교육받고 있는 집단이라는 점에서 본 연구는 종립대학생들의 불교 수행에 관한 실태조사 성격과 불교이해의 정도와 그 수행태도가 교육적 측면에서 어떠한 관련성을 지니는지 그리고 어떠한... -
이 글은 무심선과 임제선의 맥락소통의 관점에서 각각의 특수맥락과 보편화용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목적이 있다. 역사적으로 임제선은 선교일치의 법안종을 견제하고, 종밀의 하택종을 비판하면서, 진인(眞人), 삼현(三호), 할<喝)의 특수맥탁을 살려 임제법맥을 정비하게 된다. 특히 북송, 황룡해남은 마효 백장, 황벽, 임제의 어록을 모 은 《사가어록》을 편찬하면서 규봉 종밀을 비판하는 특수맥락을 보여준다. 이처럼 임제선은 종밀의 선교일치 관점을 비판하여 조사선의 교외별전 맥락화용을 확립한다. 임제선은 스스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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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있어서 신체지각과 미적(美的) 체험의 중요성-M. Heidegger 와 佛敎的 수행을 중심으로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06, 제 22권 3 37-61 (25 pages)
우리는 몸을 통해 자신과 세계를 형성하고 몸은 신체화된 마음이기 때문에 몸의 지각적 내용에 교육의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는 곧 미적 교육으로 이어진다. 여기서 몸은 생물학적 몸이 아니라 존재를 지각하는 실존의 주체로서 몸을 말한다. 따라서 미적 교육은 심신일여로서의 몸 이해에 기초하여 몸의 지각을 통해 형성하는 감정구조를 미적 체험으로 정화해 가는 것을 지칭한다고 할 수 있다. 미적 교육이란 분별을 떠난 미적 체험을 통해 지각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흔히 예술지상주의자들은 “예술을 위한... -
선종(禪宗)과 시화(詩畵)의 결합의의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03, 제 17권 7 133-159 (27 pages)
송대에 이르러 선종의 흥성과 함께 그 절정을 이루었는데 당대의 선이 일상생활 속에서 숨쉬고 있었다면 송대의 선은 시의 정신을 떠나 존재할 수 없었다. 즉 언어는 비록 내면의 신비한 체험을 전달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마음의 활동이 진여(眞如)로 이어지는 교량의 역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며, 바로 이 교량의 역할을 시로 보았던 것이다. 그러나 시만으로는 한계를 느껴 그림으로도 표현함으로써 시화선은 아주 자연스럽게 하나로 융합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송대에 이룩된 문인화론은 ‘시화일률(詩畵一律)’ 혹은... -
게슈탈트 심리치료와 위빠사나 선(禪)의 상보성(相補性)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02, 제 15권 10 225-246 (22 pages)
이 논문은 서양의 대표적인 심리치료기법인 게슈탈트 심리치료(Gestalt therapy) 와 근본불교 계통의 선 수행법인 ‘위빠사나(Vipassana)’의 특성을 비교하고, 상호 보완 가능성을 검토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게슈탈트 치료는 창안당시부터 선(禪)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그동안 게슈탈트 치료에 선(禪)이 어떤 측면에서 영향을 주었는지, 선과 게슈탈트 치료와의 공통점/차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시도되지 못했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게슈탈트 치료와 위빠사나의 공통주제어... -
宗敎的 心理의 共同 原型論과 宗敎敎育-Carl G. Jung의 宗敎論을 중심으로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1995, 제 1권 9 93-11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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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莊(노장)과 禪家(선가)의 초월적 수양 공부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01, 제 13권 9 201-248 (48 pages)
다음과 같은 정식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초월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이 때 초월은 인간의 존재론적인 비약이면서 인식론적인 포월을 의미한다. 이 정식을 염두에 두면서 동양의 전통, 특히 노장 (老莊)과 선가(禪家)의 담론 속에서 그것이 공부로서의 인간 초월과 어떻게 협연하는가를 여기서 다루었다. 교육의 주요활동을 배움(學·learnin g )으로 포착하는 것은 서양이냐 동양이냐를 구분할 필요는 없지만, 배움을 둘러싼 둘 사이의 지평의 결별은 너무나 크다. 먼저, 서양에서 유입된 현대적인 배움(lear nin g )에서는... -
명상과 긍정적 정서에 관한 최근 연구동향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07, 제 25권 15 231-255 (25 pages)
이 글은 명상과 긍정적 정서와 관련지어 최근의 연구동향들을 개관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명상이 다양한 영역, 즉 과학종교심리학교육 등 학문에 경계 없이 여러 분야에서 통섭(統攝)함을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동안 선행된 연구들은 주로 명상을 소개하고 여러 영역에서 효과가 있음을 밝히는 데 초점을 두었다. 최근 긍정심리학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이 시점에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는 명상과 관련성을 지어 이것을 수행함으로써 긍정적 정서가 다양한 영역에서 발현 되고 있음을 밝히는 것은... -
포스트모던 시대의 종교적 영성과 불교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10, 제 32권 9 163-189 (27 pages)
본 연구는 포스트모던 시대의 종교적 영성에 대해 불교에서는 어떠한 인식과 반향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보려는 시도이다. 첫째, 불교에서는 종교적 영성의 개념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둘째, 현대 포스트모더니즘의 사조에 대해 불교는 어떠한 해석을 하고 있는가? 셋째는 21세기 포스트모더니즘의 사조와 새로운 영성문화의 변화 속에서 불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영성 운동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 이러한 문제의 탐색을 통하여 포스트모던의 시대의 제 문제에 대해 불교는 어떤 응답을 하고 있는지를 포괄적으로 밝히고자... -
禪宗의 公案과 水墨? 출현에 관한 연구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10, 제 34권 6 107-127 (21 pages)
중국에서 선종은 그 출현 이후 문학ㆍ예술과 서로 나란히 발전하였고 상호 교류를 하였기 때문에 수묵화가 선종으로부터 영향을 받게 된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송대(宋代)에 이르러 선종(禪宗)은 이미 혜능(慧能)이 창건한 ‘교외별전(敎外別傳)’, ‘불립문자(不立文字)’의 초기 선종과는 다른 길을 가기 시작했다. 초기 선종은 ‘직지인심(直指人心)’이나 ‘견성성불(見性成佛)’을 강구하였으며, 그 방법은 참구(參究) 혹은 체득(體得)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원인으로 혜능에게는 40여 년간의 전교(傳敎) 생활에서 다른... -
깨달음과 치유를 위한 문답법-삿상(Satsang)과 선문답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12, 제 39권 7 131-154 (24 pages)
삿상의 구성원들은 세간 안에서 바로 현재의 순간에 깨달음이 가능하다고 믿으며, 개인적인 깨달음의 체험을 중시한다. 출세간의 종교로 인식되어 있는 선불교 역시 일상에서의 깨달음을 강조한다. 삿상의 스승들은 자신만의 독자적인 삿상 커뮤니티를 만들거나, 공동의 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확보하기도 하지만 교단과 같은 제도적인 형식을 갖추는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선불교의 조사들은 사원을 배경으로 하면서 전승되어 온 교의와 실천을 제자들에게 교육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드러난다고 볼 수 있다. 선불교와 삿상 모두 스승의... -
육바라밀에 기초한 동화 이야기나누기 활동이 유아의 도덕적 판단력과 자기조절력에 미치는 효과
유지현(고진), 김혜순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5 Pages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15, 제 48권 8 145-169 (25 pages)
본 연구에서는 불교의 신행덕목인 육바라밀에 기초한 동화 이야기나누기 활동이 유아의 도덕적 판단력과 자기조절력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통제집단을 둔 사전-사후 실험 설계 연구이고, 연구 대상은 경상북도 G시 D대학 부속유치원 만 4세반 2학급의 유아 26명이었다. 실험집단의 활동은 육바라밀에 기초한 동화 이야기나누기 활동이었으며, 통제집단의 활동은 일반적인 동화 이야기나누기 활동이었다. 실험처치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도구로는 도덕적 판단력 검사와 자기조절력 검사가 사용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
고려말 삼사라 부르는 백운경한, 태고보우, 나옹혜근 가운데 민중과 함께 하고 조선조까지 널리 예경된 이는 나옹이다. 나옹은 국내에서 조계선을 수행하여 깨달음을 얻은 뒤 원나라에 들어가 지공선과 임제선을 인가받아 온 선사다. 그러나 나옹은 임제선만을 주장하지 않고 국내 조계선을 확립한 보조지눌(普照知訥, 1158~1210)의 사상을 계승하여 교학과 정토신앙을 함께 수행하고 대중을 교화했다. 나옹이 회암사를 중창하고 법회를 열자 사부대중이 구름처럼 몰려들자 조정에서는 나옹을 밀양 영원사로 보냈다. 배불의 기운이 싹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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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초월적 배경에서 본 의식의 기본구조와 심우송
정성덕, Luke C Kim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17 Pages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2000, 제 39권 제 2호 7 334-350 (17 pages)
of Zen Buddhism)을 중심으로 하였고 의식의 기본구조에 관한 것은 Wilber의 발생학적 발달(Ontogenic development):두 가지 기본양상(Two fundamental patterns)과 발달의 스펙트럼(The Spectrum of development)을 참고로 택하였다. 방법은 이들 논문을 가지고 문헌중심으 로 상호비교 검토하는 문헌해석학적 방법을 택하였다. 결 과: 심우송의 열 가지 구절과 의식의 기본구조들의 각 발달단계를 상호 비교 검토해 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구절, 소를 찾아 나서는 심우의 노래는 생리적 감각수준의 의식에 해당되고, 둘째 구절,... -
도정신치료와 서양정신치료 국제포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2004, 제 43권 제 5호 2 506-513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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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 都市 社會에 있어서의 히스테리의 臨床的 及 人類學的 硏究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1964, 제 3권 제 1호 2 9-2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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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통様症狀을 主訴로 하는 强迫神經症의 一例
白尚, 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7 Pages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1973, 제 12권 제 3호 7 207-213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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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s of Morita Therapy for Psychotherapy in General
Jhong-Hae Kim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2 Pages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1978, 제 17권 제 1호 14 108-109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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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教의 唯識思想과 分析精神治療 理論의 比較 試論
崔黑東, 李符永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13 Pages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1986, 제 25권 제 1호 13 101-11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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