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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륨 재주사영상법에서 휴식기재분포영상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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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륨 재주사영상법에서 휴식기재분포영상의 의의
  • Role of Rest Redistribution Imaging in T1-201 Reinjection Imaging Technique
저자명
범희승,송호천,김지열,정명호,강정채,Bom. Hee-Seung,Song. Ho-Chun,Kim. Ji-Yeul,Jeong. Myung-Ho,Kang. Jung-Chaee
간행물명
大韓核醫學會誌
권/호정보
1993년|27권 2호|pp.191-194 (4 pages)
발행정보
대한핵의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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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탈륨 부하영상을 얻은 후 4시간 휴식기재분포영상을 얻는 대신 휴식상태에서 탈륨 재주사를 하고 재주사영상만을 얻는 방법을 시도하는 경우 어느 정도에서 오진을 할 것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본 연구를 전향적으로 시행하였다. 디피리다몰부하 탈륨신티그라피를 시행하면서 부하-재분포-재주사 영상을 모두 얻을 수 있었던 63예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모두에서 디피리다몰(0.56 mg/Kg) 부하법을 사용하였다. 영상기기는 Sopha DSX SPECT를 사용하였으며, 좌심실은 5개 부위로 나누어 석하였고, 섭취정도는 정상(3), 약간 감소(2), 감소(1), 섭취없음(0)으로 4등분하였으며, 한 등급 이상의 변화가 있으면 변화가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탈륨부하영상에서 이상소견을 보인 100개 부위 중 재분포영상에서 한등급 이상의 재분포를 보인 부위는 52개였으며, 재주사영상에서 오히려 섭취가 감소되는 것처럼 보인 부위는 17개(32.7%)였다. 이 중 11개부위(21.2%)는 섭취감소의 정도가 심하여 휴식기재분포 영상을 참조하지 않고 부하영상과 재주사영상만으로 판독한다면 심근경색으로 오진할 수밖에 없었다. 휴식기재분포 영상에서 고정관류결손을 보인 32개 부위 중 15개부위 (46.9%)는 재주사 영상에서 섭취가 증가되었다. 결론적으로 탈륨재주사영상법이 생존심근을 진단하는데 매우 유용한 방법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부하영상을 얻은 후 휴식기재분포영상을 얻지 않고 바로 재주사영상만을 얻는다면 상당한 수에서는 오히려 허혈심근을 심근경색으로 오진할 수 있으므로, 탈륨 심근시티그라피의 경우 부하영상-휴식기재분포영상을 촬영한 후 고정관류 결손을 보이는 환자에서만 재주사영상을 얻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되었다.

기타언어초록

Apparent washout of T1-201 may occur between redistribution and reinjection images. To examine the frequency of it, we prospectively compared 4-hour redistribution and reinjection images in 63 consequent patients. All patients underwent pharmacological stress test using 0.56 mg/kg dipyridamole. Immediately after the 4-hour redistribution images, 1 mCi T1-201 was injected at rest, and images were reacquired 10 minutes after reinjection. The stress, redistribution, and reinjection images were then analyzed semiquantitatively (0=no uptake, 1=faint uptake, 2=mildly diminished uptake, 3=normal uptake). Of the 100 abnormal myocardial regions on the stress images, 54 showed either complete or partial reversibility on 4-hour redistribution images. After reinjection 11(21.2%) of these regions demonstrated apparent T1-201 washout due to low differential uptake of the tracer. Such lesions would appear irreversible if redistribution imaging is not performed before reinjection. Thus 4-hour redistribution imaging should be performed for assessment of myocardial ischemia and v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