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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 Lysimeter 환경에서 제초제 $^{14}C$-molinate의 분포 및 이동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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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 재배 Lysimeter 환경에서 제초제 $^{14}C$-molinate의 분포 및 이동성 평가
저자명
박병준,김찬섭,박경훈,박현주,임건재,최주현,심재한,류갑희,Park. Byung-Jun,Kim. Chan-Sub,Park. Kyung-Hun,Park. Hyeon-Ju,Im. Geon-Jae,Choi. Ju-Hyeon,Shim. J
간행물명
농약과학회지
권/호정보
2006년|10권 3호|pp.172-182 (11 pages)
발행정보
한국농약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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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벼 재배환경 중 lysimeter를 이용하여 $^{14}C$-molinate를 처리한 후 20주 동안 조사한 결과 총 용탈수량은 lysimeter 토양의 2.31 pore volume인 217,465 mL 이었으며, 용탈된 방사능은 1년차 실험에서 1.05%, 2년차 실험에서는 0.34% 수준이었다. 지표면에서 방출된 $CO_2$ 양은 1년차 실험이 6.47%, 연속 실험한 2년차 실험이 0.03%로 약 500배 가량 감소되어 검출되었다. 토심별 방사는 분포는 1년차 실험의 경우 토심 $0{sim}10cm$는 18.0%, $10{sim}20$ cm은 4.3%로 분포되어 토심 20 cm 이내에 90% 이상이 분포하고 있었으며, 토양에 총처리 방사능의 24.8%가 잔류되었다. 또한 2년차 실험에서는 토심 $0{sim}10$ cm는 13.3%, $10{sim}20$ cm는 1.1%로 분포되었고, 처리 방사능의 18.0%가 토양에 잔류되었다. 수확 후 벼로 흡수 이행된 $^{14}C$-molinate의 방사능은 처리방사능의 11.46%이었으며, 그 분포는 볏짚 11.11%, 현미 0.24%, 왕겨 0.08%, 그리고 이삭이 0.03%로 주로 볏짚에 분포되어 광합성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잎과 줄기에 축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벼 수확 후 lysimeter의 표지물질의 종합적인 분포비는 최초 처리한 방사능의 25.24%는 토양에, 11.64%는 벼에 분포하였으며, 1.05%는 용탈수로 용탈되었고, 0.02%는 휘산성 유기화합물로 전환되었으며, 6.47%는 $^{14}CO_2$로 무기화되어 총회수율은 44.42%이었다. 처리 방사능의 55.58%는 소실되었는데 이는 주로 물중에서의 휘산과 수도체로 흡수 이행되어 휘산되었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designed to assess molinate fate in the lysimeter by measuring the total radioactivity in the leachate, evolved $^{14}CO_2$, and $^{14}C$-residues in soil and rice plant. The amounts of applied $^{14}C$ in the leachate from the lysimeter for 20 weeks were 1.05% in 2.31 pore volume (217,465 mL) at the first and 0.34% in the second year, respectively. The amount of $^{14}CO_2$ evolved from the lysimeter accounted for 6.47% and 0.03% of applied $^{14}C$ in the first and second year. The $^{14}C$-activities in the soil layer of the lysimeter were distributed 18.0% (1st) and 13.3%(2nd) in the depth of 0 to 10 cm, 4.3 (1st) and 1.1% (2nd) in the depth of 10 to 20 cm. Most of the applied $^{14}C$ was detected in the top 20 cm soil layer. Total $^{14}C$ in rice plants grown at lysimeter were detected 11.46% of applied $^{14}C$. 11.11% in straw, 0.24% in brown rice grain, 0.08% in chaff and 0.03% in ears were distributed in the first year. Consequently, environmental fate of molinate using lysimeter simulating a paddy rice field were investigated 25.24% in soil, 11.64% in rice plant, 1.05% in leachate, 6.74% in evolved $^{14}CO_2$ and 0.02% in volatilized organic chemicals in the first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