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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의 외도경험과 PTSD 관계에서 낙관성의 조절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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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트너의 외도경험과 PTSD 관계에서 낙관성의 조절효과
  • Optimism, Partner Infidelity, an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저자명
박은아, 윤명숙
간행물명
가족과 가족치료KCI
권/호정보
2015년|23권 4호(통권49호)|pp.761-779 (19 pages)
발행정보
한국가족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67MB)
주제분야
심리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파트너의 외도를 경험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파트너 외도 경험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와의 관계를 확인하고, 그 관계 안에서 낙관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목적의 연구이다. 연구대상은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총 113부를 최종분석에 활용하 였다. 주요 분석방법은 위계적회귀분석을 사용하였으며 조절회귀식을 사용하여 가설을 검증하였다. 연 구결과, 첫째 파트너의 외도경험이 PTSD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파트너의 외도경험 수준이 높을수록 PTSD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낙관성은 파트너 외도 경험이 PTSD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낙관성이 낮은 집단에서는 파트너 외도 경험이 높아질 때 PTSD 수준의 증가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반면, 낙관성이 높은 집단은 파트너 외 도 경험이 높아질 때 PTSD 수준의 증가 경향이 완만하게 나타나 낙관성이 완충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근거로 파트너 외도 경험 대상자를 위한 실제적인 개입 전략들을 논의 하였다.

영문초록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moderating effects of optimism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ner infidelity an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113 adults (both single and married) between 20 and 65 years old.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frequency, t-test, moderated stepwise regression, and simple slope analysis. Results: Partner infidelity was significantly related to measures of PTSD. Optimism moderated between the infidelity and PTSD. Conclusions: These findings support the need for intervention in relationships with partner infidelity. Suggestions regarding the nature of the therapy a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목차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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