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성에 관한 신경과학적 접근: fMRI 연구를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박선형
- ㆍ 간행물명
- 한국창의력교육학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6년|(통권9호)|pp.33-46 (1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창의력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42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창의성에 대한 대부분의 기존 선행연구는 사회과학 분야에서 특히, 심리학을 중심 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컴퓨터 기술공학과 인지과학의 급속한 발달에 힘입어 창의성에 대한 뇌신경과학적 접근이 국외 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창의성을 포함한 인간의 모든 인지활동(동기부여, 정서, 사회활동 등)은 궁극적으로 뇌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창의성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이론적 담론을 보다 체계 화하기 위해서는 창의성이 두뇌의 물리적 구조와 생물학적 작동기제에 의해서 어떻 게 구현되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고는 2000년 대 이후부터 활성화되고 있는 창의성에 대한 신경과학적 연구 특히, 확산적 사고에 대한 fMRI 활용 연구의 주요내용을 총괄적으로 검토하였다. 연구결과의 핵심은 확산 적 사고는 좌뇌, 우뇌 양쪽 반구 신경망의 역동적 상호작용의 결과로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뇌는 항상 전뇌적으로 병렬 분산적으로 작동한다는 사실과 더불어서 창의적 인지행위가 우뇌 기반적으로 발생한다는 상식적 믿음과 사회적 통념을 반박 하는 증거로 간주될 수 있다.
Ⅰ. 서론 Ⅱ. 창의성의 이론발달과 개념적 정의 Ⅲ. 창의성의 신경과학적 토대: 확산적 사고에 대한 fMRI 연구결과 Ⅳ.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