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성에 대한 인식의 흐름
- ㆍ 저자명
- 박숙희
- ㆍ 간행물명
- 한국창의력교육학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4년|(통권5호)|pp.82-90 (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창의력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51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창의성에 대한 관심의 역사는 꽤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창의성에 관한 표현 이나 기록이 소크라테스와 이온의 이야기를 다룬 플라톤의『이온』속에서도 등장하 며, 광기(madness)와의 관련성을 다룬 로마의 정치철학자 Seneca의 견해 속에도 담 겨있다(박숙희, 2011). 일찍이 플라톤은 창의적인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 사회의 요구 를 강조하고 국가가 창의성 계발을 촉진시켜야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아주 오래전부 터 사람들은 화가, 조각가, 시인, 작가, 음악가 그리고 그 밖의 창의적인 예술에 참여 하는 많은 사람들의 창의성에 대해 이야기해왔다(이경화, 최병연, 박숙희 역, 2004).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기의 창의성은 예술이나 문학 등의 특정 영역에서만 필요한 것 으로 간주되거나 주로 창의성의 어두운 면, 신비주의적 측면에 관해 다루어진 경향이 있다. 시간의 흐름을 통해 오늘날의 창의성은 학교나 기관을 넘어서 국가적 차원에서 도 그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으며 교육의 궁극적 목적이자 교육을 통해 양성하고 자하는 인재상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제 사회 속에서 창의성의 존재감은 막강하며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필요한 ‘핵심 역량’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이다.
I. 서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해석 VI.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