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학생의 창의성과 유머스타일에 관한 상관분석
- ㆍ 저자명
- 박숙희
- ㆍ 간행물명
- 한국창의력교육학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4년|(통권5호)|pp.178-186 (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창의력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48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유머와 연봉이 비례한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평 범한’ 임원과 ‘뛰어난’ 임원은 평소 사용하는 ‘유머성 발언’의 빈도에서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신상훈, 2010). 유머러스한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받는 경향이 있다. 브리태니커 사전에는 유머(humour)에 대해 ‘복잡한 정신적 자극으로 마음을 즐겁게 하거나 웃음이라는 반사행동을 일으키는 의사소통의 한 형태’라고 정의되어있다. Wycoff과 Pryor(2003)는 미래사회에서는 창의적 인재에 대한 요구와 함께 유머 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도 하였다. 유머는 청중의 관심을 끌거나 관심과 긴장을 해 소해줌으로써 다름 사람과의 관계를 원활히 해주는 기능이 있다(허영주, 2009; 박숙 희, 유경훈, 2014). 유머는 사용하는 양식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 강연미 (2006)는 유머스타일에 따라 사회적 유머, 자기확장 유머, 공격적 유머, 자기 패배적 유머로 구분하였으며, 이것을 크게 적응적인 유머와 부적응적인 유머의 두 가지 스타 일로 분류하였다. 이재선(2005)의 연구에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여 유머를 유머 감각과 유머스타일로 구분하여 다루었는데, 그 중에서도 유머스타일에 대해서는 순응 적 유머와 비순응적 유머로 분류하였다. 특히 순응적 유머는 청소년의 문제 중심적 스트레스 대처 방식과 건강을 증가시키는데 기여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I. 서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해석 VI.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