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gne의 DMGT 모형을 통한 석주명의 영재성 발현 기제 연구
- ㆍ 저자명
- 김남훈,채동현
- ㆍ 간행물명
- 한국창의력교육학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5년|(통권7호)|pp.339-345 (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창의력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82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위대한 업적을 남겨 한 시대의 주목을 받고 세월이 흐른 뒤에도 후세의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 위인들은 어떻게 타고난 능력을 계발․형성하였을까? 이러한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그들이 살아왔던 흔적을 알 수 있는 전기적, 생애적 연구를 통해 그들의 잠재적 능력이 발현될 수 있었던 요인들을 찾을 수 있다. 전통적으로 영재는 IQ가 높고 타고 나는 것으로 인식되어져 왔으며, 1950년대 초까지는 영재성의 정의는 주로 지능의 개념에 초점을 맞추고 지능과 동일시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사회의 변화에 따라 영재성의 정의도 변해왔다. 영재성은 타고난다는 주장보다 개발될 수 있는 영역으로 바뀌어 왔다. 영재성은 유전적 능력에 그 기반을 두고 있지만, 그 능력이 제대로 발달하기 위해서는 환경적 요인을 필요로 한다(양미희, 2009). 한 사람 에게 능력이 있다고 해서 영재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개인마다 지신의 재능을 계발하고 발현시켜 나가기까 지 주변의 물리적, 인적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부모, 교사, 또래의 영향을 받게 되며 자시 자신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영재로 성장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Ⅰ서 론 Ⅱ 연구 내용 Ⅲ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