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변화가 필요하듯이 대학도 변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대
학에 대한 평가를 하여왔다. 이러한 평가는 표면적으로 ‘어떠한 형태이든 사회발전과 대학교육을
위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과연 그동안 중앙정부 주도의 대학평가로 인해 대학교육의 질이
‘진정’으로 어느 정도 개선하였는가? 이 질문에 대해 다양한 답들이 나올 수 있다. 특히 요즘에
대학평가를 통한 대학변화의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과 다양한 입장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