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동부지역의 산성유적과 불교유적의 조사현황과 보존・활용
- ㆍ 저자명
- 최인선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7년|77권 (통권42호)|pp.34-58 (2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1.63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전남 동부지역은 여수, 순천, 광양, 구례, 곡성, 고흥, 보성 등 7개의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지역을 지칭하는 말이다. 섬진강 수계권의 전라남도 동쪽 지역을 지칭하는 말로 그동안 동부 6군(광양, 여천, 승주, 보성, 고흥, 구례군)이란 칭호가 널리 사용되어 오다 가 최근에 곡성군을 포함하여 7개의 지자체 지역을 일컫고 있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섬진강 수계권은 전북의 동남부와 전남 동부지역 그리고 서부 경남 일대이다. 이 지역 은 6세기 전반 경에 백제에 편입1)되면서부터 백제∼조선시대의 유적들이 곳곳에 분포하 고 있다.
1. 머리말 2. 전남 동부지역의 산성 조사현황 3. 전남 동부지역의 사지 조사현황 4. 역사문화자원의 보존과 활용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