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의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 ㆍ 저자명
- 지강이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7년|77권 (통권42호)|pp.60-71 (1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44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은 1959년에 개관한 부산 최초의 박물관이자 최고의 박물관이다. 이는 부산시립박물관은 1978년, 국립대학인 부산대학교박물관은 1964년에 개관하였고, 부산에서 가장 많은 국가지정문화재를 소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물관 이름의 ‘석당石 堂’은 학교 설립자인 정재환鄭在煥(1904-1976)박사1)의 호이다. 설립자의 호를 딴 이유는 누구보다 문화재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남달랐던 석당선생의 “우리 문화재를 지키고 보 존해야 한다.”라는 유지를 받들어 석당박물관은 그 정신을 계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58년의 역사를 지닌 석당박물관은 오랜 세월동안 많은 문화재를 수집·보존하였고, 이 를 활용하였다. 이에 그 과정이 어떠하였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자 한다. 그 러기 위해 먼저 문화유산 수집 및 보존과정을 알아보고, 문화유산의 활용 사례를 전시와 교육, 행사로 구분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아울러 앞으로의 석당박물관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1. 머리말 2. 문화유산 수집과 보존 3. 문화유산 활용 사례 4.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