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陝西省 出土 古韓人 石刻 初探
- ㆍ 저자명
- 閔庚三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2년|13호(통권13호)|pp.167-183 (1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6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中國 陝西省은 중국의 역사에서 13대 왕조에 걸쳐 수도로서 당시 세계 문화 교류에 있어서 중심축의 역할을 하였던 西安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중국문화의 최고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唐代에 있어서의 西安, 즉 長安은 우리의 고구려․신라를 비롯한 수많은 변방 국가들과 문화적인 교류가 매우 활발하였던 곳이다. 각종 문헌의 여러 기록들과 오늘날 이곳에서 출토되는 문물들을 살펴보면 고구려、백제 멸망 후에 그 유민들이 이 곳 서안으로 옮겨와 뿌리를 내리면서 각 방면에서 활동을 하였으며, 신라의 귀족 자제들과 승려 중심의 유학생들이 적지 않게 이곳에서 선진 문물을 익히고 돌아갔으며, 반면 남아서 활동한 자도 적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 일례를 든다면 西安의 남쪽에 위치한 終南山 子午谷에서 근년에 발견된 新羅人 金可記의 摩崖石刻、西安 근교 興敎寺에 전하는 圓測의 塔銘、西安市 灞橋區에서 발견된 似先義逸의 墓志등이 그러한 것을 충분히 증명해준다. 역대로 西安에서는 고구려․신라인의 석각 자료가 적지 않게 발견되었으며, 오늘날에도 발견
本論文主要是關于在中國陝西發現的石刻資料的介紹。此類石刻的發現情况如下: 一,1980年代初,在永壽縣發現一通北魏神龜三年(520)造像碑。此碑文字裏面有高句麗似先氏四人。二,1982年在黃陵縣發現一通西魏大統十四(548)造像。此碑四面造像,還有許多供養人的姓名。其中姓氏最多的是似先氏,共11個, 其次是蓋氏,有5個。三,1993年在西安市東郊灞橋區出土了一方高句 麗人似先義逸墓志。據《新唐書》他是中晩唐時期的一名宦官。從志文亦可知墓主爲似先義逸,生于唐貞元十一年(765),卒于大中四年(851)。四,關于金可記摩崖石刻文字,從來如何信息亦沒有。1987年西北大學李之勤敎授考察終南山古子午道時首先發現,才聞于人世。此石刻載新羅人金可記的事迹。五,金州新羅寺早已蕩然無存,1997年安康市歷史博物館李啓良館長調査發現,其位置與文獻資料相比大致相同。安康香溪公園內還有撰書者不詳的新羅寺鐵鐘。筆者限于篇幅,在本論文所述太簡略,應對于各个專題進行系統和深層的硏究。 【 주제어 】 陝西省 唐代 北魏 西魏 似先義逸 金可記 摩崖石刻 金州 安康 新羅寺
1. 서론 2. 石刻資料 소개 3. 소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