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明末 公安派 문학의 抒情性 연구
- ㆍ 저자명
- 李基勉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4년|18호(통권18호)|pp.203-223 (2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6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중국 문학은 발전 특징상, 문학의 특질을 모방의 진실성 여부나 반영의 정확성 여부에 두는 것이 아니라, 문학표현의 형식과 윤리 교화의 요구에 두었다. 이러한 윤리적 문학관은 중국문단의 주류로 자리잡아왔고, 公安派가 활동하던 동시대의 많은 문학가들 특히 馮夢龍을 비롯한 일부 소설 이론가들은 의도적이었든 아니든 문학의 윤리적 효용성을 강조하였다.
本人以爲明末公安派文人活動的時期就是人性解放的轉換期. 他們主張獨抒性靈的反七子, 可是他們的文學理論上的主將確然根底于前後七子的文學論. 因而公安派文人的很多文學創作之中, 只有小品散文以外, 找不到具有比較豊富抒情性的可看的文學作品. 但是我注目公安派的抒情性, 就是因爲除了三袁以外他們差不多都是公安派理論的實踐家. 三袁的文學主張和作品上, 還有其他公安派文人的文學的實踐上, 他們比較注重‘情’的問題. 我覺得他們的‘性靈’就是‘抒情’的本身. 理想和現實之間的思想矛盾, 自我喪失和自我追求, 回歸根源等等都是抒情的動機. 淸初顧炎武、王夫之的文學主張也是由于朱子學出來的. 但是他們的文學觀也是比較注重‘情’的觀點. 我確信淸代的文學觀也受到公安派的影向, 以後有機會我證明出來的. 主題語: 公安派, 袁宏道, 袁中道, 袁宗道, 李贄, 三袁, 서정성, 명말 소품
1. 서 론 2. 性靈과 抒情 3. 현실과 이상의 갈등 4. 자아상실과 자아추구 5. 근원으로의 회귀 6. 민중지향과 민간문학 존숭 7. 결 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