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冰心과 그녀의 詩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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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冰心과 그녀의 詩에 관하여
저자명
朴鍾淑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5년|19호(통권19호)|pp.393-411 (19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84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冰心(1900-1999)은 福建省 福州 출신으로 원명은 謝婉瑩이다. 中國現代文學史에서 冰心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저명한 소설가, 산문가, 시인, 번역문학가로 알려져 있는 작가가 바로 그녀다. 사실 冰心보다 10년 먼저 태어난 陳衡哲이 그녀보다 약 2년 먼저「하루:一日」라는 작품을 발표했지만 대부분의 문학사에서 천헝저가 아닌 그녀가 거의 최초의 여성작가로 기술되어 있는데, 이는 물론 천헝저의 문학 활동이 계속 이어지지 못했던 반면 그녀는 이후 지속적으로 작품 활동을 했기 때문인 듯하다. 아무튼 冰心은 자신보다 4년 늦게 태어난 丁玲과 함께 중국현대문학사상 양대 여성작가의 위치를 지키고 있다. 가정적으로도 그녀는 유복한 가정에서 부모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고 결혼해서도 남편과 56년을 해로하며 아들 딸 낳고 손자 손녀까지 두는 다복함을 누렸다. 게다가 한 世紀에 해당하는 100살까지 사는 장수의 축복까지 받았으니 그녀는 분명 많은 여성들의 꿈인 일과 사랑을 다

기타언어초록

一些現代文學硏究家比如毅眞把冰心叫作“閨秀派”. 還有些硏究家以爲她的父母屬於資産階級而且頗有文學的敎養, 所以她比較容易走作家的路. 茅盾也曾經在一九三四年批評了冰心的個人主義的,唯心主義的“愛哲學”. 不過,她不只是善於適應傳統的中國文化與基督敎哲學, 而是做爲父親的“野孩子”堅持有心地的作家的狹徑. 冰心是從來不能厭惡別人的人. 雖然她說她厭惡國民黨、,林彪、和四人幇, 但這都不是由她心裏說出來的, 而是口號的表現而已. 她從一九一九年到大略一九八九年寫了許多小說, 散文, 詩, 和飜譯作品. 其中最爲有文學的價値是她的詩. 特爲她的小詩『繁星』與『春水』占有中國現代詩史上獨特的位置. 如戴厚英, 鐵凝等女作家愛稱呼她“冰心姥姥”. 卽使在一九二三年到美國留學, 獲得碩士以後回國, 在北京大學、淸華大學當過老師, 訪問過許多國家, 而且擔任過文聯副主席、作協理事,她堅持對於小人、殘疾人、和孤獨人的同情與愛心, 所以她仍然被叫作“姥姥” 據年表, 七十年的長期寫作活動中, 冰心連一篇長篇小說都沒發表. 除了一篇中篇小說以外,她的小說都是短篇小說, 所以一些硏究家懷疑她缺有熾烈的作家精神. 但也許因此 ,她能够長壽而她的文學壽命也能够長久的. 主題語: 冰心, 閨秀派, 心地, 文人, 小詩, 冰心姥姥

목차

Ⅰ. 혜택 받은 “閨秀派”
Ⅱ. 아무도 미워하지 않은 心地 깊은 文人
Ⅲ. 冰心 문학의 꽃-詩
Ⅳ. “冰心 외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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