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치료를 위한 창조성과 치유에 관한 고찰
- Study on Creativity and Healing for Art Therapy
- ㆍ 저자명
- 최재영
- ㆍ 간행물명
- 아동미술교육
- ㆍ 권/호정보
- 2004년|3권 (통권3호)|pp.127-146 (20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아동미술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4MB)
- ㆍ 주제분야
- 유아교육학
흔히 미술을 삶으로부터의 도피라고 생각하지만, 실제적으로 미술이란 삶을 풍요롭게 가꾸기 위한 방법이다. 단편적으로는 미술의 아름다움이 새로운 세계를 눈뜨게 하여 눈을 즐겁게 한다고 한다. 그러나 더욱 확장된 시야로 바라보면, 미술은 삶의 경험을 선택하고, 선명하게 하고, 확대하여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는 방법임을 알 수 있다. 미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은 현대 사회가 필요로 하는 미술에 대한 새로운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즉, 미술의 창작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정서적 변화에 대한 인식을 통해 인간적 성장을 가능케 한다는 치유적인 기능이 새로운 미술의 역할을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예술작품을 창조하거나 감상하는 것은 단순하고 간단한 행위가 아니다. 인간은 하나의 작품을 창조하기 위해 다양하고 복잡한 뇌작용과 심리과정을 거치게 된다. 따라서 예술작품을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창조작품에 대한 많은 의문을 제기하게 된다; ‘예술가는 왜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가?’, ‘예술가들의 창조작업은 어떤 심리적 과정과 변화를 거치는가?’, ‘예술가의 작업은 자기 자신 혹은 일반인들에게 치유적일 수 있는가?’ 하는 질문들은 예술가 자신 뿐 아니라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오랫동안 지속되어 오고 있다
This study is based on art is creative and productive character, so art is helpful for growth and healing of every human. Creativity is the production of something that is both new and truly valuable. Basically, everyone is potentially creative and productive being. I have looked at regarding the psychological processes operating in creativity as well as normal functioning and psychotherapy, is the relationship of creativity to psychosis artists-Vincent van Gogh, Edvard Munch, Frida Kahlo, Paul Klee, Egon Shiele, Jean-Michel Basquiat. Creative expressive activity starting from motive of to revealed in the self-image. So art-making is therapeutic and art therapy is meaningful to find the self-image, to concern the self-therapeutic. Finall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the effective way of self-healing through art-making process.
I. 들어가기 II. 본론 III.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