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中 說話에 나타난 ‘石崇’
- ㆍ 저자명
- 손지봉
- ㆍ 간행물명
- 구비문학연구KCI
- ㆍ 권/호정보
- 1996년|3호(통권3호)|pp.331-347 (1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구비문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4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朝鮮族民間故事選>의 <石崇>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옛날에는 어느 집이건 아이를 나면 할머니가 바삐 눈처럼 흰 찹쌀로 음식을 만든 연후에 깨끗하게 단장하고 향유등을 들고 칠성당에 가서 신에게 빌기를, “칠성님 자비를 베푸소서! 빌건데, 석숭의 큰 복을 아이에게 주십시오. 동방삭의 명을 아이에게 주십시오. 삼천갑의 명을 아이에게 주십시오!” 三千甲이라는 긴 명을 살았던 東方朔이 장수의 대명사가 되듯이 석숭은 부자의 대명사로 인식되었는데, 석숭이 등장하는 설화는 <韓國口碑文學大系>에 22편, 任晳宰의 <韓國><傳說話>에 1편, 朝鮮族民間故事選>에 1편 실려 있다.
1. 서 론 2. 中國 正史와 說話에 나타난 ‘石崇’ 3. 韓國說話에 나타난 ‘石崇’ 4. 결 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