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양동리 고분군 출토 철제유물의 현미경조직 관찰
- Micro-structure of iron artifacts excavated from Yangdong-ri
- ㆍ 저자명
- 김동원
- ㆍ 간행물명
- 고문화KCI
- ㆍ 권/호정보
- 2000년|56권 (통권52호)|pp.147-180 (3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이미지(11.24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이 연구는 김해 양동리 고분에서 출토된 2800 여점의 철제유물 중 6점에 대한 금속학적인 검토를 통해 고고학과 문화재보존과학의 기초자료로서 활용하고자 하였다. 1 김해 양동리 고분군 출토 철제유물은 원로로서 적철광을 사용하였고, 연료는 목탄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2. 주조유물 중 철복은 C함량이 4.6%의 과공정백주철이고 주조철부는 C함량이 3.58%의 아공정백주철 임을 알 수 있었다. 이들 유물이 백주철인 것으로 보아 주조 후 바로 급랭하여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3. 단조유물은 C함량이 0.08%,;0.11%의 아공석강으로 대부분의 기지조직이 pearlite와 ferrite이며, 제작시 괴련철을 단조한 후 공랭하여 철기를 제작한 것으로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