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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지각인지 연구 고찰을 통한 무조음악 교육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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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지각인지 연구 고찰을 통한 무조음악 교육을 위한 제언
저자명
김예진(Yeajin Kim)
간행물명
음악교육공학KCI
권/호정보
2016년|(통권26호)|pp.135-149 (15 pages)
발행정보
한국음악교육공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9MB)
주제분야
사회과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서양음악의 공통관습 어법의 ‘조성’(Tonality)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시대에도 여전히 음악청취의 보편적 원리로 적용되고 있다. 무조음악(Atonal music)이 실험된 후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도 ‘무조성’(Atonality) 음향에 대해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조차 여전히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많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필자는 본 연구에서 음악의 청취과정에 대한 선 연구들을 살펴보며 무조음악 소통의 어려움의 원인을 유추해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의 주요 음악대학들의 교육 커리큘럼을 살펴보고, 음악대학의 교육과정 고찰을 통해 여전히 무조음악 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부재함을 확인하며, 20-21세기의 음악 교육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논의가 필요함을 피력한다. 무조음악의 ‘의미’있는 청취, ‘의미’있는 연주, ‘의미’있는 소통을 위해서 음악대학 교육 커리큘럼의 점검, 재고, 변화의 노력을 구하고자 한다.

국문초록

서양음악의 공통관습 어법의 ‘조성’(Tonality)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시대에도 여전히 음악청취의 보편적 원리로 적용되고 있다. 무조음악(Atonal music)이 실험된 후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도 ‘무조성’(Atonality) 음향에 대해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조차 여전히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많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필자는 본 연구에서 음악의 청취과정에 대한 선 연구들을 살펴보며 무조음악 소통의 어려움의 원인을 유추해본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의 주요 음악대학들의 교육 커리큘럼을 살펴보고, 음악대학의 교육과정 고찰을 통해 여전히 무조음악 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부재함을 확인하며, 20-21세기의 음악 교육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논의가 필요함을 피력한다. 무조음악의 ‘의미’있는 청취, ‘의미’있는 연주, ‘의미’있는 소통을 위해서 음악대학 교육 커리큘럼의 점검, 재고, 변화의 노력을 구하고자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음악의 청취 과정 연구 고찰 Ⅲ. 음악대학 교육과정 점검 및 제안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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