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본 ‘클래식 음악
- : 연관 이미지, 인물 그리고 여론성향에 관한 연구
- ㆍ 저자명
- 박영주(YoungJoo Park)
- ㆍ 간행물명
- 음악교육공학KCI
- ㆍ 권/호정보
- 2014년|(통권19호)|pp.127-144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음악교육공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6MB)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본 연구의 목적은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클래식 음악에 대한 대중들의 이미지와 생각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08년과 2013년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클래식 음악에 대한 대중들의 연상 이미지, 연관 인물 그리고 여론성향을 비교 분석 하였으며, 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8년과 2013년 대중들의 클래식 음악에 대한 공통된 이미지를 관찰 할 수 있었으며, 특히, 2008년에는 TV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대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둘째, 클래식 음악에 연관되어 나타난 대표적 클래식 음악인은 베토벤으로 그 외 모차르트, 바흐, 슈베르트, 헨델의 순서로 이는 2008년과 2013년에 동일하게 나타났었다. 또한, 대중들은 베토벤과 함께 모차르트를 가장 많이 생각하였고, 그 외 바흐, 슈베르트를 생각하였다. 셋째, 2008년과 2013년 클래식 음악에 대한 여론 성향은 부정적 성향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긍정적 여론 성향이 나타났으며, 2008년보다 2013년의 긍정적 여론 성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본 연구는 대중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이나 자료를 만들어 데이터를 분석, 수집하는 기존의 연구방법과 달리 이미 저장된 데이터를 소셜 매트릭스(Social Metrics)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이를 통해 정보 추출 및 내용 분석후, 결과를 다양한 각도로 재해석하여 의미 있는 결과를 과학적으로 도출하였다는데 그 의의를 둔다. 또한 본 연구의 정확한 데이터를 통한 클래식 음악에 대한 연관 이미지와 인물, 그리고 여론 성향은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기초적인 자료로서 그 역할을 할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클래식 음악에 대한 대중들의 이미지와 생각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08년과 2013년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클래식 음악에 대한 대중들의 연상 이미지, 연관 인물 그리고 여론성향을 비교 분석 하였으며, 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8년과 2013년 대중들의 클래식 음악에 대한 공통된 이미지를 관찰 할 수 있었으며, 특히, 2008년에는 TV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대중들에게 클래식 음악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둘째, 클래식 음악에 연관되어 나타난 대표적 클래식 음악인은 베토벤으로 그 외 모차르트, 바흐, 슈베르트, 헨델의 순서로 이는 2008년과 2013년에 동일하게 나타났었다. 또한, 대중들은 베토벤과 함께 모차르트를 가장 많이 생각하였고, 그 외 바흐, 슈베르트를 생각하였다. 셋째, 2008년과 2013년 클래식 음악에 대한 여론 성향은 부정적 성향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긍정적 여론 성향이 나타났으며, 2008년보다 2013년의 긍정적 여론 성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본 연구는 대중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이나 자료를 만들어 데이터를 분석, 수집하는 기존의 연구방법과 달리 이미 저장된 데이터를 소셜 매트릭스(Social Metrics)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이를 통해 정보 추출 및 내용 분석후, 결과를 다양한 각도로 재해석하여 의미 있는 결과를 과학적으로 도출하였다는데 그 의의를 둔다. 또한 본 연구의 정확한 데이터를 통한 클래식 음악에 대한 연관 이미지와 인물, 그리고 여론 성향은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기초적인 자료로서 그 역할을 할 것이다.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