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가족력이 임상양상의 성별차이에 미치는 영향
- ㆍ 저자명
- 김성진,강경미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1997년|36권 5호|pp.783-793 (11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9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목 적:본 연구는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인구 사회학적 요인 및 임상양상의 성별차이를 비교하고 가족력 이 경과 및 임상양상의 성별차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방 법:1996년 3월 부터 1996년 9월까지 국립서울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중 정신분열증의 DSM-Ⅳ 진단기준에 해당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남성 92명, 여성 85명으로 총 177명이었고, 이중 직계가족내 정신분열증의 가족력이 있는 환자는 남성 13명, 여성 20으로 총 33명 이었다. 인구 사회학적 요인, 발병연 령, 이병기간, 입원횟수, 약물용량, 과거 자살시도등을 조사하고 BPRS와 PANSS를 이용하여 평가한 임상증 상을 성별에 따라 비교하였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군과 없는 군의 성별차이를 비교하였다. 결 과:교육년수, 종교, 직업, 가족력, 이병기간, 입원횟수, 약물용량, 자살시도 유무, 임상아형의 성별차이 는 없었다. 그러나 결혼은 여성환자에서 높게 나타났고 발병연령은 남성에서 빠르게 나타났다. PANSS를 이 용한 임상증상의 비교에서 음성아형은 남성에서, 양성아형은 여성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BPRS를 이용한 비 교에서 지각-사고장애요인과 불안-우울요인이 여성에서 높게 나타났다. 가족력이 있는 군의 발병연령은 성 별차이가 없었으나, 가족력이 없는 군은 남성이 빠르게 나타났다. 가족력이 있는 군은 BPRS를 이용한 임상 증상의 성별차이가 없었으나, 가족력이 없는 군은 지각-사고장애요인과 불안-우울요인이 여성에서 높게 나 타났다. 결 론:이전 보고된 논문들과 함께, 본 논문의 결과는 성별차이와 가족력이 정신분열증의 증상의 이질성 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제시 하였다.
목 적:본 연구는 정신분열증 환자에서 인구 사회학적 요인 및 임상양상의 성별차이를 비교하고 가족력 이 경과 및 임상양상의 성별차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방 법:1996년 3월 부터 1996년 9월까지 국립서울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중 정신분열증의 DSM-Ⅳ 진단기준에 해당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남성 92명, 여성 85명으로 총 177명이었고, 이중 직계가족내 정신분열증의 가족력이 있는 환자는 남성 13명, 여성 20으로 총 33명 이었다. 인구 사회학적 요인, 발병연 령, 이병기간, 입원횟수, 약물용량, 과거 자살시도등을 조사하고 BPRS와 PANSS를 이용하여 평가한 임상증 상을 성별에 따라 비교하였다. 또한 가족력이 있는 군과 없는 군의 성별차이를 비교하였다. 결 과:교육년수, 종교, 직업, 가족력, 이병기간, 입원횟수, 약물용량, 자살시도 유무, 임상아형의 성별차이 는 없었다. 그러나 결혼은 여성환자에서 높게 나타났고 발병연령은 남성에서 빠르게 나타났다. PANSS를 이 용한 임상증상의 비교에서 음성아형은 남성에서, 양성아형은 여성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BPRS를 이용한 비 교에서 지각-사고장애요인과 불안-우울요인이 여성에서 높게 나타났다. 가족력이 있는 군의 발병연령은 성 별차이가 없었으나, 가족력이 없는 군은 남성이 빠르게 나타났다. 가족력이 있는 군은 BPRS를 이용한 임상 증상의 성별차이가 없었으나, 가족력이 없는 군은 지각-사고장애요인과 불안-우울요인이 여성에서 높게 나 타났다. 결 론:이전 보고된 논문들과 함께, 본 논문의 결과는 성별차이와 가족력이 정신분열증의 증상의 이질성 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제시 하였다.
서 론 연 구 대 상 연 구 방 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