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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융의 균형론 관점과 틸리히의 상관관계방법론에서 본 기독교상담신학(Christian Therapeutic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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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융의 균형론 관점과 틸리히의 상관관계방법론에서 본 기독교상담신학(Christian Therapeutic Theology)
  • Christian Therapeutic Theology from Carl Jung’s View of Balance and Tillich’s the Method of Correlation
저자명
임경수
간행물명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KCI
권/호정보
2020년|31권 1호(통권54호)|pp.197-217 (21 pages)
발행정보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4MB)
주제분야
종교
서지반출

국문초록

종교가 필요성이 점점 희박해지는 시대에 돌입하였다. 종교인의 통계는 기독교를 포함해서 모든 종교 인구가 감소하는 시기에 진입하였다. 가장 큰 이유는 타율성 시대에 형성된 종교 규범이 자율성 시대에 호흡을 같이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날에는 타율성이 가진 것들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며, 문화신학자 틸리히는 타율성에서 형성된 터부(taboo)에 대한 재해석이야 말로 거룩한 공허(holy void)의 작업이라고 말한다. 이 작업은 기독교적 이상주의를 탈피하여 좀 더 자율성의 시대에 시대적 문화와 호흡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이다. 칼 융의 관점은 종교와 종교성에서 규범과 규율에 치중함으로 종교성을 상실하는 시대를 말하고 있다. 동시에 자율성의 시대에 성공과 성취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신경불안증으로 시달리는 현대인에서 종교성을 통한 균형론이 이 시대에 잃어가는 종교성을 회복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이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monstrate how Christianity can restore religiosity in modern people. Statistics show that people are becoming less religious in modern societies. That is because societies in the past were characterized by heteronomy, while today they are characterized by autonomy. Paul Tillich emphasized the role of holy void is that he believed modern people have too many unnecessary and unreasonable taboos that prevent them from being religious. Psychologist Carl Jung argued that modern man has lost his religiosity because he was forced to believe in old religious norms and dogmas. Christian counselors who balance the content of religion with the forms of religion will provide a basis for the recovery of religiosity in modern people.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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