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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통합교육의 정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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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통합교육의 정당성
  • Rationality of Inclusive Education : Convention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is the Chance of Change
저자명
落合 俊郞,Das ASIM
간행물명
학습전략중재연구
권/호정보
2010년|1권 1호(통권1호)|pp.71-87 (17 pages)
발행정보
학습전략중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3.32MB)
주제분야
특수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21세기가 됨에 따라 정치적 변화와 함께 특별지원교육 체제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지난 10년을 되돌아 보면 일본은 정치와 교육에서 철저하게 변화를 경험했다. 그것은 유럽과 미국이 40여 년 동안 겪은 변화를 일본의 정치계와 교육계는 10년 동안에 겪은 것과 같다. 특별지원교육에 있어서 우리는 병리적 모델에서 사회적 모델로, 그리고 (분리)특수교육에서 완전통합교육으로 변화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다. 정치적으로는 새로운 공공 운영을 향한 제3의 길로 향한 변화를 하고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특별지원교육과 정치계의 변화 사이에 존재하는 연관성을 기술하고 장애인의 권리에 관한 협의회의 비준 이후에 강조되고 있는 완전통합교육의 합리성을 정당화하려는 것이다. 2008년 9월 15일의 Lehman 쇼크 이후 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예산과 재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일본 또한 유사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 비고용 비율은 증가되었고 산업의 생산은 매우 저조해졌다. 1970년대 말도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경제적 위기가 있었다. 그 당시 특수교육의 전망에 대한 위기도 있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일본은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었다. 특히 일본은 이제 막 2년 전에 특별지원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출발을 하였고, 우리는 이와 같은 원정을 결코 중지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우리 미래의 진보를 위한 사회적 통합을 만듦과 동시에 우리 교육계의 재구조화를 하기 위한 시기이다. 이 연구에서는 일본의 특별지원교육에 관한 20세기 이전의 간략한 역사와 21세기 이후의 현재 상황을 기술하고, 특별지원교육과 정치계의 연관성에 대한 세계적 동향을 파악한 뒤, 일본이 (분리)특수교육에서 특별지원교육으로 변화된 것을 설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완전통합교육을 위한 보편적 설계(Universal Design)에 대해 언급한다. 결론적으로 완전통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분만 아니라 문화와 언어적 배경이 달느 외국인과의 통합도 의미하며, 특별지원교육의 관점은 완전통합교육에 대한 몇 가지 수정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목차

Ⅰ. Introduction
Ⅱ. Brief History of SNE in Japan until 20th century
Ⅲ. Special Needs Education in Japan in the 21st century
Ⅳ. Present Situation of specail Needs Education in Japan
Ⅴ. Special Needs Education and Political System
Ⅶ. Universal Designed Education and Inclusive Education
VIII. Conclusion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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