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학적 문제해결력과 지속력, 귀인의 관계분석
- ㆍ 저자명
- 이종희,박미순
- ㆍ 간행물명
- 교과교육학연구KCI
- ㆍ 권/호정보
- 1997년|1권 (통권1호)|pp.117-133 (17 pages)
- ㆍ 발행정보
-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이미지(5.89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수학적 문제해결은 인지적인 사고과정과 정의적 특성이 결합된 상태에서 행하여진다. 다시 말하면, 학생들이 수학문제에 접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은 문제의 표상(representation)이나,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는 것과 같은 인지적 과정에 의해서만 결정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문제해결 행동은 그 문제로부터 지각된 감정(정서, 상태), 태도, 신념들과 같은 여러 종류의 정의적 특성에 의하여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수학적 문제해결에 관한 연구나 지도는 거의 대부분이 인지적 측면에 집중되어 왔으며, 정의적 측면에 대해서는 소홀히 취급되어 왔다(전평국, 1991). 최근에는 문제해결에서 태도, 신념, 귀인, 자아개념, 지속력 등의 정의적 요소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데, Silver는 정의적 요소를 문제해결 연구에서 충분히 연구되지 못한 주제 중 하나로 열거하면서, 문제해결에서의 정의적 요인(자신감, 지속하려는 의지)이 큰 영향을 주는 것임을 논하고 있다(허혜자, 1993, 재인용).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결과 분석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