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从“圣人可学而至”到“满街人都是圣人” —兼论阳明学的生活化与平民化
- ㆍ 저자명
- ?明
- ㆍ 간행물명
- 퇴계학논집KCI
- ㆍ 권/호정보
- 2013년|12권 (통권12호)|pp.223-241 (19 pages)
- ㆍ 발행정보
- 영남퇴계학연구원|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CHN| 이미지(1.73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王?明?心本??出?,?一步拉近了?凡之?的距?。而王艮的 “?街人都是?人”?,?不?在理?上?“?凡平等”奠定了基?,而 且在??生活中?由凡??和由??凡提供了最便捷的通道。他不? 把庶民的日常生活升格到?域的高度,而且把?人的道德?性降格? 庶民的?准;使凡人成??人,又使?人成?凡人;?精英化?世俗 化同步,?化目的?平等理想共存。相?于宋儒“?人可?而至”的精 英?育理念,“?街人都是?人”可以?是一?世俗社?的政治理念。
왕양명(王陽明)은 심(心) 본체론에서 출발하여 한 걸음 더 나아가 성 인(聖人)과 범인(凡人) 사이의 떨어진 거리를 좁혀놓았다. 그리고 왕간 (王艮)의 “거리에 가득 찬 사람들이 모두 성인이다[滿街人都是聖人].”라 는 설(만가성인설(滿街聖人說))은 이론상 “성인과 범인은 평등하다[聖凡 平等].”라는 설의 기초를 다졌을 뿐만 아니라, 현실 생활 속에서 범인(凡 人)이 변하여 성인(聖人)이 되고 성인이 변하여 범인이 되는 가장 간편 한 (이론적) 통로를 제공하였다. 그는 서민들의 일상생활을 성역(聖域)의 높이로 격상시켰을 뿐 아니라 성인의 도덕적 속성을 서민의 표준으로 격 하시켰고, 범인으로 하여금 성인이 되게 만들고 또 성인으로 하여금 범 인이 되게 만들었으며, 엘리트화[精英化]와 세속화의 보조를 맞추어 교 화(敎化)의 목적과 평등(平等)이라는 이상이 공존하도록 하였다. 송유(宋 儒)의 “성인은 배워서 이를 수 있다.”라는 엘리트교육 이념에 대비해 보 면, “거리에 가득 찬 사람들이 모두 성인이다.”라는 것은 일종의 세속사 회적인 정치이념이라고 볼 수 있다.
一. 序論 二. 宋儒的 “聖人可學而至” 三. “成聖工夫論” 和 “成聖本體論” 四. 王陽明的 “心之良知之謂聖” 五. 陽明後學的 “滿街人都是聖人”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