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なる??と衛選簿
- 여러 변란과 위선부 - 명대 군사사 연구의 새로운 단계 -
- ㆍ 저자명
- 川越泰博
- ㆍ 간행물명
- 동국사학KCI
- ㆍ 권/호정보
- 2009년|47권 (통권47호)|pp.231-261 (31 pages)
- ㆍ 발행정보
- 동국역사문화연구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JPN| 이미지(6.8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2001년 간행된 『中國明朝?案總彙』 (全101책)는 중국에 현존하는 明朝樹案을 다량 영인한 것으로 명대사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어주었다. 본 사료집의 제49책에서 제74책에 걸쳐 위선부가 다수 수록됨으로써 명대 軍制史와 軍政史연구에 다양한 가능성이 생겨났다 위선부는 본래 衛所마다 작성되었고 衛所官의 本實, 軍에 들어간 경위, 衛로 오게 된 경로, 農職시기, 연령, 혈족관계, 직위의 승진과 강등 등의 자료를 기재한 동기부여서 단순히 위선부의 기록을 보는 것만으로는 유효하게 활용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활용해야 생산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본 논문은 藍玉의 옥과 靖亂의 변을 사례로 하여 그 연구 방법을 논술 ? 개진한 것이다. 남옥의 옥에서는 위선부에 보이는 ‘洪武 26년’과 ‘?逆’이라는 두 용어를 키워드로 잦아내고 이들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는 남옥의 옥과 관련된 기사로 간주할 수 있다. 또 정란의 변에 관해서는 변란 후에 제정된 『武職新舊官?替法』에 의한 신관과 구관의 구별을 위선부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키워드가 되는 신관과 구관이라는 용어를 안타깝게도 위선부에서는 찾아낼 수가 없다. 신관 ? 구관과의 관계를 식별하는 방법은 다소 복잡한 절차를 밟아야 할 필요가 있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관계 기사를 검출하는 것에 의해 기존의 편찬 사료에서는 여태껏 파악할 수 없었던 측면들을 해명할 수 있었다.
2001年に刊行された』中國明朝?案?匯』 (全101冊)は、大陸 に現存する中國明朝伯?を大|?に影印したものであり、明代史?究に?期をもたらした。明代の軍制史?市政史の分野においては、本史料集の 第49冊から第74冊世に街選簿が多???されたことによって、明代軍事史?究に峨?な可能生が牛.まれた。?選簿は、本?、?所ごとに作成 され、?所官の本質?軍についた?緯??街?路?襲職時期?年??? 柄?職の昇?降等のデ?タ(data)を記載した任記簿であり、ただ?に衛選 簿の字簡を眺めているだけでは、有?な活用法はと主み附せない。それでは、どのように活用すれば、生産的な成果が得ることができるであろうか。本稿は、藍玉の獄と蝦難の役を事紗似例針列として, その?究法を論述?開 陳するものであるが、駐米?の獄においては、?猛怖に見える『供武二六 年』と『?逆』というこつの用語をキ?ワ?ド (keyword) にして探り出し、 これらがセット(set)で表出すれば、その場合は監:Eの獄に係わる記事 として見なすことができる。また、端難の役に?しては、?後制定され た武職新?官製持法による、新官. ?官の?別を街選簿の中から?出す る必要がある。しかし、キ?ワ?ド (keyword)となる『新官』 ? 『?官』と いう用語は、?念ながら街選締の中には見いだしえない。『新官』 ? 『?官』との?係を識別する万法は、やや版制な手を踏む必裂があるが、かか る万去によって、?係記事を?出することによリ、?存の編纂史料から は、???ぃっれなかった諸側面が解明できるという捻りある果?を得 るのである.
Ⅰ. 序語 Ⅱ. 藍玉の獄と衛選簿 Ⅲ. 靖難の役と衛選簿 Ⅳ. 結語 [국문초록] [和文要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