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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자녀를 둔 여성근로자의 직장-가정전이가 우울과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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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유아 자녀를 둔 여성근로자의 직장-가정전이가 우울과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The Impact of Working Mother's Work-Family Spillover and Depression on Parenting
저자명
최보라
간행물명
한국사회복지교육KCI
권/호정보
2014년|25권 (통권25호)|pp.99-121 (23 pages)
발행정보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1MB)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영유아 자녀를 둔 여성근로자의 직장-가정전이가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 과 우울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통해 여성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입의 토대를 제안하는 것을 목적을 한다. 이를 위해 서울 및 수도권에서 영유아 자녀 를 둔 여성근로자 4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분석결과 직장-가정전이의 하위요인 중 직장-가정부정전이와 직장-가정긍정전이는 양육태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한편 우울을 매개로 하여 양육태도에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부분매개효 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정-직장부정전이와 가정-직장긍정전이는 양육태도에 직 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우울을 매개로 하여 양육태도에 간접적으로만 영향을 미치는 완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영유아 자녀를 둔 여성근로자 를 대상으로 직장-가정전이가 자녀에 대한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 한편 이 에 대한 우울의 영향 관계를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이를 통해 여성근로자 의 정신건강과 나아가 자녀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직장과 가정의 조화의 중요성 을 재고하고, 이에 대한 개입의 근거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와 기업차원에서 가족친화적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s) 등의 활성화를 통 해 여성근로자의 개인의 심리적 안녕, 자녀에 대한 바람직한 양육태도뿐만 아니라 가정 과 직장생활의 질도 향상시키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verify the impact of work-family spillover on parenting among working mothers and to examine mediation effect of depression between the two variables. 430 working mothers in Seoul and Gyonggi Province were selected to analyze. The results indicate that work-family spillover was statistically influential on depression and parenting. And work-family spillover implied the partial mediation effect of depression, with both direct and indirect impacts on parenting. These findings indicated that maltreatment of work-family spillover and depression would negatively impact on parenting. Therefore, government and companies must launch and activate family-friendly welfare programs and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s)services in order to increase the overall mental health and parenting skills of the female employees.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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