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교육에 있어서 인지론적 접근의 필요성과 가능성 탐색
- ㆍ 저자명
- 김정선
- ㆍ 간행물명
- 사향미술교육논총
- ㆍ 권/호정보
- 2001년|9호(통권9호)|pp.21-35 (1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미술교과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3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아주 오래된 그리고 지금까지 그 영역을 확고하게 확보하고 있는 미술교육의 목표 중의 하나가 창의성 계발이다. 미술교육에서의 창의성 육성은 1920년대 로웬필드에 의해서 주창되어온 이후 줄곧 미술교육의 주요 목표로 자리 잡아 왔고 현행 우리나라 제 7차 교육과정에서도 이 창의성 계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창의성 계발’이 본격적으로 미술교육의 목표로 대두되게 된 배경 중에 하나는 실용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미술교육을 반대하고 어린이의 미술경험, 그 자체가 갖는 인간 교육적 가치를 존중하는 낭만주의적 관점의 미술교육이 등장하면서부터이다. 낭만주의적 입장은 예술의 가장 중요한 교육적 기여를 예술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성, 즉 예술의 독특한 기능에서 찾았는데 그것이 바로 자유로운 자기표현을 통한 창의성 육성이었다.
1.서론 2.미술교육의 목표로서 창의성의 문제 3.미술교육에 대한 인지적 접근들 4.언어로서의 미술 5.결론 및 남는 문제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