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W. Winnicott의 대상이론을 적용한 무용심리치료
- ㆍ 저자명
- 황규자
- ㆍ 간행물명
- 무용동작치료논문집
- ㆍ 권/호정보
- 2000년|1권 (통권1호)|pp.81-103 (23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무용동작심리치료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4MB)
- ㆍ 주제분야
- 심리학
경험론자인 John Locke(1932-1704)는 갓 태어난 신생아의 정신은Tabura rasa라고하고 경험이라는 글씨가 백지위에 하나하나 쓰여져서 마침내 정신을 형성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경험에 의해 형성되는 정신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감각기관을 통해 이루어지는 감각이라고 했다(김기웅, 장국진 1995). 인간은 움직임을 통해 사고하고 경험한다. 인간에게는 언어보다 먼저 움직임이 있었으며 언어로 표현하게 된 이후에도 감정이나 사상을 언어만으로 충분치 못할 때 몸짓으로 보충하여 왔다. 이처럼 감정이나 사상소통의 기능을 지닌 인간의 움직임은 마음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무용의 한 형태로 발전되었고 무용은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의사소통과 표현의 기능을 해왔다(김매자, 1993).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선행연구
3. 연구방법
4. 연구의 제한점
Ⅱ. D. M. Winnicott의 대상관계 이론
1. 정서발달의 이론
2. 중간대상과 중간현상
Ⅲ. D. M. Winnicott의 이론을 통한 무용심리학 치료 활용방안
1. 초기정신발달 과정
2. 신체와 정신의 통합
3. 환상의 통합과정
4. 거울이미지 통합과정
5. 공격본능의 통합
Ⅳ.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