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가족의 적응성 및 응집성과 청소년 자녀의 학업성취와의 관계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가족의 적응성 및 응집성과 청소년 자녀의 학업성취와의 관계
  • Mothers\' Facilitative Communication, Family Adaptability and Cohesiveness, and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저자명
변영인
간행물명
가족과 가족치료KCI
권/호정보
2005년|13권 2호(통권20호)|pp.89-113 (25 pages)
발행정보
한국가족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7MB)
주제분야
심리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청소년이 지각한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수준과 가족적응성 및 응집성이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분석하기 위하여 부산시 교육청 산하 6개 중학교와 6개 고등학교 1,022명을 대상으로 t, F 검증과 Pearson의 상관분석 및 Stepwise 방식의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전체와 자아개방, 직면, 순수성은 대부분 고등학교 3학년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중학교 2학년은 직면이, 고등학교 1학년은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 전체와 수용성, 공감적 이해에 대해서 성별 차이가 나타났으며 고등학교 3학년은 공감적 이해에 대해서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가족적응성은 전체와 남학생의 경우 학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중학교 1학년이 가족적응성을 가장 높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별차이는 고등학교 1학년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셋째, 가족응집성 전체와 남학생의 경우 학년별 차이가 나타났으며 고등학교 2학년이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성별차이는 고등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넷째, 중학교 청소년의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전체적으로 어머니의 촉진적 의사소통과 가족응집성으로 나타났다.

영문초록

Using a sample of 1200 secondary students of both genders,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mothers\' facilitative communication and family adaptability and cohesiveness on the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in languages (Korean, English), math and science, and social studies. Based on the results, the researcher discusses the role of the family in the schooling process and ways of improving humanistic education.

목차

Ⅰ. 서론
Ⅱ. 선행연구의 고찰
Ⅲ. 연구 방법
Ⅳ. 결과 및 논의
Ⅴ. 논의
Ⅵ. 결론
참고문헌

구매하기 (5,400)
추천 연관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