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曆書와 歷史: 조선후기의 象數學的 年代記書와 時憲曆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8, 제 64집 2 47-88 (42 pages)
인간의 역사를 우주론적 시간의 장구한 변화 속에다 배열하여 설명하려는 것을 ‘우주론적 연대기’라고 한다. 본 논문에서는 영조대에 편찬된 우주론적 연대기서인 洪啓禧의 『經世指掌』(1758)과 徐命膺의 『皇極一元圖』(1774)의 내용을 중심으로 조선 후기 우주론적 연대기서의 서술 전통을 살펴본다. 특히 『經世指掌』과 『皇極一元圖』에 이르러 소옹에서부터 신흠에 이르기까지 상수학적 차원, 혹은 역학적 차원에서만 전개되던 우주론적 연대기의 서술 전통이 시헌력을 중심으로 하는 천문학적 지식과 만나서 함께 결합하고... -
『승정원일기』의 인조-효종대 역사기상일지적 성격과 기상기록 특성 고찰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6, 제 61집 7 221-276 (56 pages)
본 연구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후기 『승정원일기』의 역사기상학적 기록가치 를 드러내는 일환으로 『인조일기』와 『효종일기』를 중심으로 그 기상기록 방식과 현황을 검토하고 인조원년에서 효종10년 동안(1623~1659)의 기상기록 특성을 분 석하였다. 기상기록은 날짜칸과 함께 제시된 <표제기상부>와 일기 본론의 <본면 기상부>로 나누어 접근되었고, 전자는 1차 기상요소인 청음우설풍(晴陰雨雪風)의 5대 기상현상 중심으로 기록하였고, 후자는 기상실체성이 강한 비와 눈, 안개와 서리, 우뢰와 우박, 햇무리와 달무리 등의 2차... -
한국에서 高麗-몽골(元) 關係史 인식과 北方民族史 연구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5, 제 59집 14 521-554 (34 pages)
이 글의 목적은 지난 20세기에 저술된 대표적인 한국사와 동양사 개설 서, 고려-몽골(元) 관계사 논문 등에 보이는 몽골 인식과, 1990년대 이후 한국 역사학계와 관련학회, 관련기관의 북방민족사 연구 성과를 살펴봄으 로써 성찰과 전망의 기회로 삼기 위함이다. 20세기 중후반(1945~1989년)에 선학들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뛰어난 연구 업적을 발표하였다. 일부 저서와 논문에서 북방민족 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었다. 특히 선학들의 우수한 연구 성과는 이후 한국... -
지도 낙랑군에서 매우 높은 사회적 지위를 향유하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무덤에서 많은 양의 무기류 가 출토되었던 점을 통해 볼 때 생전의 정치적 위세는 대단하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렇다면 부조예군은 무슨 연유로 낙랑 지역에 옮겨오게 된 것이며, 또 그가 새로 옮겨온 낙랑 사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은 사회적 위치를 향 유할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이었을까. 기원전 75년 무렵 夷貊의 침입 속에 현도군이 붕괴하자 漢은 당시 안정적으로 운영되던 樂浪郡에 옥저 지역을 편제시키고 한층 긴밀한 군현 지배를 실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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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전반 李夏坤의 호남여행과 士族 緣網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2, 제 53집 8 275-314 (40 pages)
조선후기 사족사회에서 산수 유람은 대유행을 이루었다. 그런데 17세기 후반 이래 사족의 유람 기록에서 보이는 특징 중 하나는 바로 遠遊, 즉 거주지에서 먼 거리의 지역에 대한 유람이 증가하였다는 점이다. 조선후기 원거리 여행이 증가하였다는 것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 배경과 조건에 대한 설명을 필요로 한다. 이 논문에서는 李夏坤의 南遊錄을 통해 원거리 여행의 양태와 그것을 가능하게 한 조건으로서 士族緣網을 살펴보았다. 조선후기 遠遊가 드물지 않게 된 배경에는 조선전기보다 사족들의 연망과 그 활용이 더 확대되었기... -
일본중학교 역사교과서의 역사관과 고대사 서술-2011년 검정통과본의 분석을 중심으로-
동국역사문화연구소 동국사학 2011, 제 51집 4 141-217 (77 pages)
학습지도요령 및 동 해설서가 실 제로 적용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특히 교육기본법 제2조 제5항에 명시된 교육목표( ⌈전통과 문화의 중시⌋ , ⌈애국 심과 애향심⌋ , ⌈타국 존중⌋ ,⌈공공의 정신⌋ , ⌈세계평화와 발전⌋ )와 학습지 도요령 및 동 해설서의 영토(독도)관련 사항이 실제 교과서 검정과 서술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고 또한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유의하면 서, 일본우익의 역사관을 대변하는 소위 새역모계... -
지방자치단체가 운영주체가 되는 강원 영동지역의 역사민속계 박물관의 경우 전시 중인 역사계 유물의 상당수가 복제품이거나 대여품인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소장 하고 있는 역사계 유물의 부족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계 유물보다 민속계 유물 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민속계 위주의 전시 공간 형태를 취하고 있다. 역사민속계 박물관이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국립박물관에 집중 소장되어 있는 지역 출토 유물의 관리 권한을 강화하고 더불어 장기대여나 영구 임대, 관리 전환 등의 방 법을 통하여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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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현재 우리나라에는 독립운동과 한국전쟁뿐만 아니라 조선왕실, 민주화운동, 예술, 역대 대통령 등 다양한 주제의 기념관이 130여개 건립되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 과 인물에 대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주도로 건립되었지만, 혜곡최순우기념관처럼 문화예술인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하는 개인들의 노력으로 건립된 기념관도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 사회의 문화적 성숙과 함께 기념관의 건립도 국가적 차원에서 개인의 차원으로 의미 있게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기념관은 그 기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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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국가급 대표박물관인 역사박물관은 ‘국가박물관’ 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북경도서 관의 명칭도 ‘국가도서관’ 으로 바꾸는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1982년 11월 19일 공포 시행 되었던 ’中華A民共和國文物保護法’ 도 2002년 새로 제정하여 2002년 10월 28일 第九屆全國 A民代表大會常務委員會第三十次會議에서 통과하여 공포하였다1) 그리고 현재 중국은 수적으로 박물관강국이 되어 있다. 근대화를 통해 서양의 신문물을 받아 들이고 오늘날 발전된 많은 박물관을 중국내 곳곳에 두고 있지만, 그 박물관의 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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