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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중등학생의 일기를 통해 본 식민교육”에 대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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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강점기 중등학생의 일기를 통해 본 식민교육”에 대한 토론
저자명
손준종
간행물명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
권/호정보
2016년|(통권60호)|pp.57-60 (4 pages)
발행정보
한국교육사회학회|한국
파일정보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34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사전적으로 일기(日記)는 ‘하루하루의 생활과 느낌을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일기는 일상의 기록이다. 본 토론자는 학창 시절에 일기를 ‘기록하는 것’보다는 ‘쓰는 것’—그 림일기도 포함하여—이라 생각했었다. 연구자가 분석의 대상으로 삼은 일기를 쓴 학생 도 80여년이 지난 미래의 어느 날 자신이 쓴 일기(日記)를 통해 그 시대를 알아보려는 이러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가 일기라는 형식을 빌려 쓴 것들이 사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공적인 해석의 대상으로 변모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개인이든 혹은 집단이든 무엇인가를 쓴다는 것은 곧 기록(記錄)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개인적 및 집합적 성격을 갖는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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