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금석집 중 한국 관련 金石文 斷片資料 분석
- ㆍ 저자명
- 朴現圭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5년|19호(통권19호)|pp.479-500 (2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89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중국 학자들은 일찍부터 한국 관련 금석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료 수집에 매우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들이 수집한 한국 관련 금석문을 보면 중국 대륙에 소재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멀리 한반도에 소재한 금석문에까지 미친 것도 있으며, 그 수량도 꽤나 볼만한 편이다. 중국 학자들이 편찬한 해동 금석집 전문 서적만 열거해 보아도 10여종에 이루고 있으며, 기타 금석 문헌과 일반 문헌에도
中國金石集中有關韓國金石資料之分析 本論文是挑選了中國學者的各种金石集中收彔的韓國相關金石文中的短篇記彔, 幷作了整理. 總括記述的韓國相關金石文, 可以發現其發展情况与中國金石集發展情况整体上類似. 韓國相關金石文記彔初次出現于北宋金石集, 此後相關金石文种數也日益增加, 到了淸代多達數十种. 稍作詳細說明, 淸中叶之前出現的金石論集中主要是進出中國大陸的古代韓國人或者進出韓半島的古代中國人制作的几种金石文作爲主体, 淸中叶之後收集地區也蔓延到韓半島, 其种數也多達數十种. 在收集韓半島的金石文的過程中, 当時出入中國的朝鮮使臣起到了至關重要的作用. 淸末民初, 在中國大陸陸續發掘出新的韓國相關的金石文, 使得韓國有關金石的种類豐富起來, 記述的內容也多樣化. 主題語: 海東金石, 石刻史料新編, 金石集, 金石學者
一. 서론 二. 明代 이전 文獻 三. 淸代 文獻 四. 民國 文獻 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