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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昌黎의 天人關係論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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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昌黎의 天人關係論 硏究
저자명
趙源一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10년|29호(통권29호)|pp.63-78 (16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3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유가사상을 집대성한 공자는 비록 괴이(怪異)와 용력(勇力)과 패란(悖亂)과 귀신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으나 천명(天命)과 조상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긍정했다. 서한(西漢)시기 동중서(董仲舒) 이래로 유학은 정권의 통치이데올로기로 변모하여 군권천수설(君權天授說)과 부명(符命)에 대한 이론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당대(唐代) 중기에 이르러 성행한 ‘유․불․도’의 대립과 논쟁 가운데 유학자인 한창려(韓昌黎)는 적극적으로 불가와 도가의 이론을 배척함과 동시에 유학의 도통(道統)을 수립하는 한편 전통유학의 천명론(天命論)을 계승하여 천인관계의 모식을 새롭게 정립한다. 한창려는 한대(漢代)의 유학자인 동중서가 건립한 천인감응설(天人感應說)을 계승하여 도통설에 입각한 천명론을 적극 주장한다. 그래서 그는 “당왕조가 천명을 받아 천자의 나라가 되었다”라고 굳게 믿는 한편 자신의 시문작품 및 여러 저작들 속에서 천명론 사상을 적극적으로 주창한다.

기타언어초록

儒家的集大成者孔子, 雖不語怪、力、亂、神, 但仍是肯定天命與鬼神之存在; 西漢以來, 儒學爲適應封建帝王統治之需要, 大力宣揚君權天授, 符命之說。韓昌黎在三家的爭論的焦點中, 力排佛、道家, 以樹立儒學之道統, 在天人關係的課題上, 他亦繼承了傳統儒學的天命論。他繼承了漢代儒學的天人感應之說, 宣揚道統天命論, 深信 “唐受天命爲天子”, 在其詩、文、論、書等著作中, 一再的宣揚天命論之思想。然因其仕途迍邅, 際遇坎坷, 而又時有不同之看法。 因此, 本文將提出對韓昌黎天人關係問題的一些看法, 大致是三个方面, 一是尊崇天命; 二是懷疑天命; 三是天人相讎。

목차

Ⅰ. 序   言
Ⅱ. 天命의 숭상
Ⅲ. 天命에 대한 의심
Ⅳ. 하늘과 인간은 상호 대립적인 존재
Ⅴ. 結   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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