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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去ㆍ現代ㆍ未來의 바람직한 教師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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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명
金丁煥
간행물명
교육학연구KCI
권/호정보
1981년|19권 3호(통권39호)|pp.17-23 (7 pages)
발행정보
한국교육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3.86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經濟成長의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한 陰地가 敎育界라고 합니다. “콩나물 교실”, “손바닥 운동장”, “주늑든 교사”라는 표현이 단적으로 이것을 말합니다. “주늑든 교사”의 문제는 아주 심각합니다. 우리는 매스ㆍ컴을 통해 너무나도 많이 그 모습을 대하고 痛憤을 느껴 왔읍니다. 유리창을 닦다 3층 교실에서 추락한 女敎師, 운전기사보다 봉급이 적은 男敎師, 새마을 대회장에서 面長님에게 아이들 앞에서 뺨맞는 校長님, 사무직원의 폭행을 딩하고 파면까지 당한 敎授, 그리고 돗자리 몇 장에 흔들란 大韓敎聯, ……. 이렇게 예를 들면 限이 없읍니다. 저는 일전에 高校교사인 친구로부터 아주 심각한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경영자의 “良心의 平準化””가 안되어 있는 현실에서 어떻게 高校平準化가 될 수 있느냐고요. 그렇습니다. 교육이란 하나의 큰 수레가 무엇인가 헛바퀴 돌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러기에 매스ㆍ컴은 조롱하고, 교사는 웃음거리가 되고, 아이들은 아우성이고, 행정당국은 호통만 칩니다.

목차

Ⅰ. 問題提起
Ⅱ. 古代의 스승들
Ⅲ. 近代의 스승들
Ⅳ. 현대의 스승들
Ⅴ. 結論 : 未來의 바람직한 敎師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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