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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자기분화와 부모의 감정불인정의 관계에서 부정적 자기개념과 경험회피의 매개효과
신문혜, 이지연 한국인간발달학회 인간발달연구 25 Pages
한국인간발달학회 인간발달연구 2018, 제 25권 제 1호 6 95-119 (25 pages)
첫째, 감정불인정은 부정적인 자 기개념과 경험회피와 정적상관을 나타내었고, 자기분화와는 부적상관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부정적 자기개념은 경험회피와 정적상관을 나타내었다. 둘째, 부모의 감정불인정은 직접적 으로 대학생의 자기분화에 부적 영향을 주고, 부정적 자기개념과 경험회피 각 각의 매개를 통해서도 자기분화에 부적 영향을 주었다. 셋째, 부모의 감정불인정이 자기분화로 가는 경 로에서 부정적 자기개념과 경험회피의 순차적 이중매개 효과가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부 모의 감정불인정이 대학생의 자기분화 수준에... -
최근 우리 미술교육의 최대의 화두는 시각문화 미술교육1)이라고 해도 과언을 아닐 것이다. 이러한 미술교육 사조가 유행하는 것은 현재 우리사회의 문화적 특징인 포스 트모더니즘과 비판주의와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은 다양한 주장 과 주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포스트모더니즘은 일반적으로 다양성과 소담론, 반권 위 등을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비판주의는 비판적 사고를 중심 주제로 다루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나 미술교육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과 비 판주의가 많은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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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노의 비판이론에서 ‘미메시스적 화해’와 주체의 자율성 연구
정대성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3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3, 제 34집 6 195-217 (23 pages)
차단해 버리는 것 같다. 그는 부정의 방식을 통해서만 유토피아적 기획의 내용인 주체의 비희생적 비동일성과 타자의 타자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한 방식의 한 유형이 바로 미메시스이다. 주체의 자연에의 순응이라는 의미의 미메시스는 개념화의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객체를 자기와 동일화하지 하지 않고 객체에 순응적으로 동화된다는 점에서 그것은 부정변증법의 모형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성적, 개념적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기에 화해는 언제나 연기되고, 해방의 구체적인 사회적 상을 제시할 수 없다.... -
현대독일사회철학과 마르크스와의 관계 II
조항구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8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1, 제 25집 4 87-114 (28 pages)
왜냐하면, a)바우어와 아도르 노 둘 다 '부정의 변증법', 즉 '분리, 단절, 순수'의 변증법을 사용했다. b)바우어는 아도르노처럼 이론의 자립성을 주장했다. c)바우어에게 실천의 주체는 '비판적 철학 자'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바우어가 대중을 '이론의 적'으로 보았던 반면에, 마르크 스는 대중, 즉 프롤레타리아트를 실천의 주체로 파악한다. 아도르노는 실천의 주체 로서 프롤레타리아트를 부정한다. 이 점에서도 아도르노는 이미 '마르크스적'이 아 니다. 아도르노는 실천의 주체로서 "부정하고 반역하는 정신"을 제시한다. -
한국 ‘기‘(氣) 사상가들의 사회변혁 참여와 민중신학
한국종교교육학회 종교교육학연구 2022, 제 70권 12 223-237 (15 pages)
연구 목적 본 논문은 민중신학의 연구는 대부분 그 뿌리를 동학혁명까지 소급하여 사회개혁 과 연결 지었으나, 본 연구는 고대 신라시대까지 기의 역사를 소급하여 한국사상사에서 ‘기’ (氣) 사상의 뿌리와 줄기를 세우고 그 접촉점을 찾으려는 연구이다. 연구 내용 한국사상사에서 ‘기’(氣) 사상은 자연과 우주 변화의 물질적 기초를 표현하는 의 미로 사회변혁의 기제로 천 오백 여년 넘게 생존해왔음을 살펴보면서, 민중신학의 뿌리와 줄 기로 연결 짓고자 한다.본 연구에서 살펴본 한국사상사에서 기 사상가들은 자연과학적이고... -
자기자비가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공상의 자각과 탈중심화의 매개효과 검증
김연수, 조성호 한국발달지원학회 발달지원연구 16 Pages
한국발달지원학회 발달지원연구 2014, 제 3권 제 2호 2 93-108 (16 pages)
본 연구는 자기자비가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경로를 자료를 통해 확인하였다. 구체적으로 자기자비가 공상의 자각과 탈중심화를 매개로 심리적 안녕감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과적 구조모형을 설정하고 적합도를 비교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성인 482명의 자기보고 자료를 구조방정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자기자비가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를 공상의 자각과 탈중심화가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가정한 연구모형이 완전매개 모형보 다 적합도가 더 좋은 것으로 나왔다. 구체적으로 자기자비가 공상의 자각을... -
남북한 교육이념의 분단구조적 특성에 대한 해체론적 접근
안승대 한국교육사회학회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 21 Pages
한국교육사회학회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 2003 춘계학술대회 4 67-8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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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교육, 그리고 윤리적 접근
임수진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학술대회지 12 Pages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한국어린이미디어학회 학술대회지 2015 추계학술대회 2 17-2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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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훈련이 노인의 스트레스와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엄수현, 김병석 한국명상학회 한국명상학회지 16 Pages
한국명상학회 한국명상학회지 2016, 제 6권 제 1호 3 29-44 (16 pages)
고령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노인이 경험하는 경제력?역할 상실, 건강문제, 사별, 자녀와의 갈등 등의 발생 은 스트레스 원인이 되고, 이에 따른 해결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제시된다. 목적달성을 위해 S시 소재 S 복지관과 C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 총 30명의 대상자를 모집하였다. 이중 연구수행에 적극적인 20명을 대 상으로 2013년 4월 3일에서 5월 16일까지 총 7주 동안 1회 80분씩 8회기 진행하였으며 이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마음챙김의 주의집중, 주의행동, 경제력, 건강, 가족, 능력, 생활만족도,... -
도박중독자 배우자의 정서적 경험, 공동의존 경향 및 수용
한국명상학회 한국명상학회지 2012, 제 3권 제 1호 1 1-29 (29 pages)
탐구하는 질적인 분석을 실시하였다. 수용-전념치료 전후의 부정정서, 부정정서의 위험요인인 걱정과 반추사고, 그리고 보호요인인 수용수준은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는데 이는 이들의 남편의 도박중독기간이 최하 5년에서 길게는 30년으로 문제가 만성화되었으며 이들의 단도박 모임 참여기간이 길게는 20년으로 프로그램에서 다룬 주제들에 많이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짐작된다. 도박중독자의 아내들의 프로그램 참여 시의 내러티브를 통 하여 남편의 도박중독으로 인한 경험, 도박중독자의 배우자들이 보이는 공동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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