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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화된 《금강경》 世俗化된 《金剛經》: 「金剛般若波羅蜜經講經文」 小考 : 「금강반약파라밀경강경문」 소고
한국중국문화학회 중국학논총 2010, Vol.30 4 87-108 (22 pages)
20세기 초 敦煌의 藏經洞이 학계에 알려지고 중국에서는 ‘분통하여 말하는 상심의 역사’라는 공통된 인식으로 敦煌學이 흥기하였다. 연 구 분야는 莫高屈, 榆林窟, 千佛洞등의 석굴 조각과 벽화 등 유형 자 료 외에도 제 17굴에서 발견된 방대한 양의 무형 문헌자료가 학자들 의 주의를 끌었다. 敦煌遺書라고도 불리는 발굴문헌 대부분은 불교관련 자료이다. 다수 의 필사본과 아주 소수의 목각본이 있는데 필사본에는 通假字와 속자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오자도 속출한다. 오탈자를 바로잡고 문헌 의 연대를 추정해보는 교감학이... -
隋代 30여 년간의 辭賦에 대한 朝野의 태도와 견해는 대체적으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辭賦를 輕視하고 辭賦의 藝術美를 부정하는 것으로, 이 관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또 두 분류로 나누는데, 하나는 武人下級官吏와 隋文帝、李諤을 대표로 하는 인물이고, 또 하나는 王通을 대표로 하는 재야문사이다. 또 다른 하나는, 辭賦를 적극적으로 긍정하며, 辭賦의 예술미를 제창하는 부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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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성도 단편소설 속의 지식인 형상은 그가 잘 아는 교육계의 지식인 상을 주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의 단편소설에서 교육을 중심으로 한 작품이 상당히 많이 차지하고 있다. 작자는 그의 교육소설 속에서 중국의 그 당시 사회적인 면으로서 교육의 각종 부폐한 암흑현상을 폭로하고 있다. 초기작품 속에서의 지식인형상은 개혁이나 정치상에 관심 없는 인물들을 설정하여 일반적인 교육과 사회의 부폐된 인생의 회색인생을 주로하고 있다. 따라서 직접적인 개혁 성분이 결여된 작품이 대 다수이다. 중기이후 작자의 작품에서부터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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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청소설은 형식과 내용의 여러 면에서 그 이전의 고대 소설과 다른 장르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런 변화에서 만청소설은 한 역사적 장르로서의 의의를 가진다. 물론 이것은 만청소설이 고대 소설의 완전한 반대 장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만청소설은 ‘과도기적’ 소설 형태라는 명칭이 부여될 만큼 고대소설과 현대소설의 요소들이 잔존해 있다. 따라서 만청소설을 전통 소설의 형식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이라는 각도에서 시작하여 비교하여 본다는 것은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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淸代 民間宗敎 祖師 硏究(上) : 일관도를 중심으로
한국중국문화학회 중국학논총 2007, Vol.23 17 381-400 (20 pages)
중국 민간종교에 대한 연구는 중국에서 아직 조심스런 대상이다. 이렇게 말하면, 지금 중국에서 얼마나 많은 학자들이 민간종교를 연구하고 있고, 또 이들의 연구논문과 저서가 하루가 멀다하고 얼마나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런 말을 하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천안문 광장에서 우리가 흔히 하듯, “주 예수를 믿으라!”고 10분만 외쳐보라. 그러면 곧 현재 중국의 종교정책이 어떤지 실감할 것이다. 명청 -
근대 중국 지식인의 눈에 비친 세계 : 王韜를 중심으로
한국중국문화학회 중국학논총 2007, Vol.23 22 487-504 (18 pages)
王韜(1828-1897)는 근대 중국 초기 변법파의 일원으로서 걸출한 사상가이자 언론인이다. 그는 江蘇省 蘇州 출신으로 아편전쟁 이후 최초의 개항장으로서 중․ 외 인사들이 모여들었던 上海와 홍콩에서 활동하면서 서양인들과 교류하였다. 上海 墨海書館에서 서양 선교사들의 번역을 도우면서 영국․ 프랑스 등 서양을 직접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양사회의 정치․ 역사 및 풍속습관 등을 이해할 수 있었다. 서양문화와 중국의 전통문화를 비교하면서 중국의 근대화를 위한 개혁방안으로서 중 -
明代 畵壇의 주류를 이루는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浙派는 전통 회화의 전통을 이어받으면서도 새로운 회화 경계를 이루어 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浙派에 대한 가장 큰 특징은 ‘직업화가들이 그린 회화’라는 화가들의 계층만이 크게 부각되고, 浙派 회화가 갖는 순수 회화적 특색에 대한 평가는 등한시되었다. 따라서 浙派회화의 지지층과 그 폄하층에 의한 비평은 양극화되어 나타난다. ‘직업화가’들이 그들 생계를 자신의 예술세계에 의존한 계층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단지 직업화가라고 하는 신분 때문에 그들의 회화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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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天外史》 後記에“妓院의 번성은 上海만 못하고 희곡의 기예와 배우의 용모는 수도에 비할 바가 없다고 한 것은 바로 淸代의 수도 북경이 희곡이 흥성하던 곳으로 천하의 제일이었음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당시 천하의 男娼은 모두 수도 북경에 모여 들었으며 조정과 민간에서는 배우를 희롱하는 분위기가 만연하였다. 《菽園贅談》의 기록에 의하면 조정의 관료와 문인들도 이런 경향을 기피하지 않아 하나의 풍속이 되었다. 淸代에는 고고학을 숭상하고 문인들의 학문이 깊음을 자랑으로 여겼으며 晩明의 퇴폐적인 풍조가 亡國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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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勰의 ≪文心雕龍≫과 鍾嶸의 ≪詩品≫에 나타나는 시가문학 발전의 인식 차이에 대하여
한국중국문화학회 중국학논총 2006, Vol.21 4 87-105 (19 pages)
전 과정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가히 절대적이라 할 수 있으며, 중국 문학이론의 발전 역시 시가와 정치의 관계, 시가의 효용문제가 그 중심에 있었다. 이러한 문학과 문학이론의 접목은 유구한 역사를 흘러 결국 魏晋南北朝時期에 이르러 가능해졌다. 이때부터 이전 문학의 장단점을 살펴 새로운 문학의 지평을 열려는 움직임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이는 결국 중국문학의 역사적 인식, 즉 문학사의 정형이 서서히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문학사는 문학의 역사적 발전과정에 대한 서술이다. 이전 문학작품에 대한... -
儒敎的 觀點에서 본 美國 社會와 儒敎의 普遍的 價値 : 五倫을 中心으로
한국중국문화학회 중국학논총 2005, Vol.19 24 447-477 (31 pages)
근래에 한국과 중국 및 일본 등 동북아시아에서는 그 본질적 가치를 이해하여 이를 현대 사회의 문제 해결에 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儒敎에 대한 관심이 매우 고조되고 있다. 한국과 중국 및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현대 사회의 문제는 대체로 西歐의 문물에 밀리거나 이를 답습하면서 초래된 것들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오늘날 西歐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곧 한국과 중국 및 일본이 이미 당면하고 있거나 앞으로 당면할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西歐와는 다른 문화전통에 익숙한 한국과 중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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